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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 어워드] 2020 세종도서 사회과학부문 <부동산 인플레이션, 일자리 디플레이션> 선정

2020.08.19

안녕하세요,

좋은땅출판사입니다! 

여러분 혹시, '세종도서'를 아시나요? 


세종도서란? 

세종도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우수 출판 콘텐츠 

보급을 위해 매년 선정되는 도서를 뜻합니다. 

국민 독서율을 높이기 위한 문화체육관광부의 

사업 중 하나라고 생각하시면 되시는데요. 

워낙 좋은 책이 많다 보니 세종도서 선정 경쟁이 매우 뜨겁다고 합니다. 


이런 뜨거운 경쟁을 뚫고 좋은땅출판사 도서인 

<부동산 인플레이션, 일자리 디플레이션>이 

2020 세종도서 사회과학부문에 선정되었습니다.




<부동산 인플레이션, 일자리 디플레이션> 세종도서 사회과학부문 선정


한국 경제는 ‘부의 과잉’과 

‘노동의 빈곤’에 처해 있다 


<부동산 인플레이션, 일자리 디플레이션>은 거대한 이슈인 ‘수출’, ‘성장’이 아니라 ‘오르는 집값’과 ‘침체된 일자리’에 대해 집중적으로 탐구합니다. 

집값과 일자리는 개개인이 접하는 ‘현실’이기 때문입니다.

금융인이기 이전에 평범한 가장인 김정성 저자님은 자신 또한 가장 크게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이 어떻게 일하고 어떻게 돈을 벌 것인가,라고 합니다. 

불확실성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는 그의 시선을 빌려 부동산과 일자리를 살펴볼 수 있는 책입니다. 


'부'라는 경제적 현상과 '노동'이라는 사회적 현상을 

연결해 우리나라의 현실을 확인할 수 있는 책, 

<부동산 인플레이션, 일자리 디플레이션>을 지금 서점에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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