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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검은 눈발
    저자 : 양승숙
    출간일 : 2019년 08월 | 페이지 : 196p | 출판사 : 좋은땅 | 판형 : 152mm * 225mm | ISBN : 979-11-6435-550-1
    여공들에게는 천 가닥 이천 가닥 실 중에서 하루 여덟 시간 동안 열 다섯 가닥 이상이 끊어지지 않아야 직무급이 유지되는데, 기계 회전수도 평상시 800번 회전 하던 것을 1,200번 회전으로 고속 운행하니 기계가 지탱을 합니까? 회전수 증대에서 오는 전력 소모는 내 알 바 아니지만, 모터는 그 강한 부하(負荷)를 견디지 못하고 코일의 연소로 망가지고, 틴롤러는 휘청하게 휘고, 텐숀프리는 망가지며, 틴롤러베어링은 깨집니다...
    종이책 12,000원
  • 스마트폰
    저자 : 양승숙
    출간일 : 2019년 08월 | 페이지 : 152p | 출판사 : 좋은땅 | 판형 : 152mm * 225mm | ISBN : 979-11-6435-551-8
    인생은 싸움터다 싸워서 이기라 슬기의 칼로 베고 용기의 창으로 찌르라 그리고 진실의 방패로 막으라 - 夕霞 遺訓 중에서
    종이책 12,000원
  • 실종된 화가와 남자들
    저자 : 변억환
    출간일 : 2019년 08월 | 페이지 : 356p | 출판사 : 좋은땅 | 판형 : 152mm X 225mm | ISBN : 979-11-6435-493-1
    왜 선미는 민경숙의 그림을 가져다가 자신의 개인 전시회에 전시하려는 것인가? 그리고 왜 선미의 개인 전시회를 앞두고 민경숙은 사라진 것인가? 민경숙의 실종과 이 그림이 무슨 연관이 있는 것은 아닌가? 재형의 머릿속이 의문부호로 가득 찼다. -본문 중에서- 현직 시장을 고소한 여류화가가 실종됐다. 실종된 화가의 그림이 다른 화가의 개인전에 전시됐다. 화가의 실종신고를 한 바로 그 화가다. 실종된 화가의 그림에...
    종이책 13,800원
  • 흑거미
    저자 : 김정환
    출간일 : 2019년 08월 | 페이지 : 324p | 출판사 : 좋은땅 | 판형 : 148mm * 210mm | ISBN : 979-11-6435-492-4
    인류를 녹여 버릴 듯한 환경재해가 나라를 덮치고 국가는 급격한 정치적 혼란을 겪는다. 분노한 시민들이 폭력과 강도짓을 감행하고, 정부는 이들을 무침히 짓밟았으나 이때를 놓치지 않고 군지도자들이 반군을 결성하여 세력을 넓혀나간다. 결국 반군과 정부군은 맞붙게 되며, 정부는 치안 유지에 한계를 느끼고 ‘고블릿’이라는 방어시설을 건설하여 그 안에 숨어 버리게 된다. 이에 서민들은 무방비로 남겨지는데… 그...
    종이책 10,000원
  • 쇠의 혼
    저자 : 장삼규
    출간일 : 2019년 08월 | 페이지 : 276p | 출판사 : 좋은땅 | 판형 : 152mm * 205mm | ISBN : 979-11-6435-494-8
    쇠의 비밀을 풀기 위해 3000년 전의 현장을 찾아 나선 젊은 고고학도. 과연 그가 찾은 답은 무엇일까? 기원전 1270년의 히타이트제국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장구한 세월을 달려 온 쇠의 역정을 그렸다. 그 속에서 과연 쇠는 인간에게 어떤 의미였던가? 지금도 우리는 그 의미를 새기고 있는가? 영원히 그 존재가 유의미할 것인가?
    종이책 12,000원
  • 시시한 소설집
    저자 : 허예나
    출간일 : 2019년 07월 | 페이지 : 184p | 출판사 : 좋은땅 | 판형 : 148mm X 210mm | ISBN : 979-11-6435-491-7
    처음 네가 네 얘기를 하던 순간 난 네가 많이 행복해지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지금도 마찬가지야. 행복해지고, 그러고 살아가. 사람은 다 약점이든 단점이든 비밀이든 자기 안의 괴물이든 뭐든 가지고 있어. 거기에 붙잡혀서 살지 마. - <클로즈업> -
    종이책 11,000원
  • The War of The Magic World
    저자 : Sangmin Lee
    출간일 : 2019년 07월 | 페이지 : 324p | 출판사 : 좋은땅 | 판형 : 128mm×197mm | ISBN : 979-11-6435-451-1
    A ship that was going to Japan sank, and a boy named Jack got stuck in an island. He lost his family, and when he explores into a forest he encounters many abnormal things he had never seen before. He learns that there is a monster, and decides to fight it. When he is beginning to adjust to the island, he gets a message through his mind. The island he was on is a training system, and he was suppos...
    종이책 11,000원
  • 그녀들의 남편
    저자 : 신현돈
    출간일 : 2019년 07월 | 페이지 : 288p | 출판사 : 좋은땅 | 판형 : 152mm X 225mm | ISBN : 979-11-6435-460-3
    오늘을 사는 현대인의 실존 형식을 대리남편이라는 풍속을 통해 묘사한 ‘그녀들의 남편’은 무겁지 않게 현대인, 그중에서도 여성들의 존재론적 고독을 다룬 소설이다. 적당히 도덕적이고 적당히 비도덕적인 속물적 인간들에 대한 진지하지 않으면서도 통렬한 냉소가 유쾌하다. (제6회 혼불문학상 최종심 심사평)
    종이책 13,000원
  • 창동인블루 7
    저자 : 김준형
    출간일 : 2019년 07월 | 페이지 : 164p | 출판사 : 좋은땅 | 판형 : 152mm X 225mm | ISBN : 979-11-6435-459-7
    ​의식의 어둔 밤하늘에서 별빛이 하나 둘씩 띄엄띄엄 나타나기 시작하더니 이윽고 하늘에 가득히 반짝인다. 내 안에서 하나둘씩 나타나 반짝이는 기억의 별빛들, 이제는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타나 심안에서 반짝이기 시작한다. 홀련히 유성처럼 나타나 잠시 반짝이다. 점점 멀리 사라지는 아련한 기억들도 줄을 잇는다.
    종이책 9,000원
  • 가시나무새는 울지 않는다
    저자 : 김부자
    출간일 : 2019년 07월 | 페이지 : 204p | 출판사 : 좋은땅 | 판형 : 148mm * 210mm | ISBN : 979-11-6435-438-2
    내가 어릴 때 어머니가 넋두리 삼아 그랬다. 나중에 커서 글을 잘 쓰게 되면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써 달라고. 사실 어머니는 글을 몰랐다. 아버지의 폭력에 노출된 이유 중의 하나도 일자무식했기 때문이었다. 왜 어머니는 글을 모르냐고 물었더니, 여자는 글을 배우면 팔자가 사나워진다고 해서 가르쳐 주지를 않더라는 것이다. 그래서 어머니는 내가 열대여섯 살쯤 되면서부터 나를 말동무로만 삼았다. 하지만 열아홉 살에 나...
    종이책 14,000원
  • 종손
    저자 : 편조묘
    출간일 : 2019년 07월 | 페이지 : 384p | 출판사 : 좋은땅 | 판형 : 152mm X 225mm | ISBN : 979-11-6435-405-4
    격동의 시대를 살아온 청춘들의 삶과 사랑 이야기 여기 한 사람, 그는 기성세대의 무조건적인 남아선호사상으로 인해 자신이 희생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정신적  ·  육체적 성장의 과정도 거치지 않은 12살의 어린 소년은 연상의 처자와 혼인을 하게 되고, 소년은 종족 보존의 막중한 임무를 짊어진 종가의 4대 독자로 살아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전쟁 이후에 밀려온 서구 문화에 청년들은 열광하면서 사회는 이미 이...
    종이책 14,000원
  • 자장면으로 맺은 인연
    저자 : 박운익
    출간일 : 2019년 06월 | 페이지 : 200p | 출판사 : 좋은땅 | 판형 : 152mm * 225mm | ISBN : 979-11-6435-400-9
    70년대만 하더라도 벌겋게 녹이 슨 드럼통이 식당 옆에 있는 걸 간간이 볼 수 있었다. 그 드럼통에는 식당에서 내다 버린 음식물이 들어 있기 마련인데, 굶주림에 정신이 나가 버린 것 같은 사내가 그 음식물을 두 손으로 퍼먹고 있었다. 하필이면 내가 서울 신설동에서 구두닦이를 하는 친구에게 눈칫밥을 얻어먹으며 빌빌거리고 있던 무렵에 본 거라서 바로 머릿속에 각인되었다. 여수에서 주낙배를 탈 때는 항상 베개를 등에 ...
    종이책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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