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했던가] 호정 저자님

2021.02.10

일본에서 삶의 기억들을 이어붙여 만든 이 책의 한권은 책장에 꽂혀 저의 20대 일부분을 대신해주겠죠 글을 쓰면서 눈을 감으면 저는 도쿄의 거리를 거닐고 있었습니다. 

매일 밤 전날의 쓴 글을 읽고 수정하며 오로지 나에게 집중했던 날들이 섬광처럼 지나갑니다.

쉼표하나, 마침표 하나에도 신경써주시던 좋은땅 출판사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우아했던가優雅だ> 문고를 저에게 올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