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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with author
《그래서 사는 사람들》 출간
2019년 07월

- 짧은 소설 25편 모음집

- 다양한 사람들의 사는 이야기

 

시집 『나 홀로 시골살이』, 장편소설 『바다 아리랑』, 『다시 쓴 일기』, 『자장면으로 맺은 인연』 등을 집필한 박운익 저자의 단편소설집 『그래서 사는 사람들』이 좋은땅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어린 시절의 어선 생활 등 독특한 이력을 가진 저자는 다양한 삶의 모습과 사람들이 사는 이유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 같다.  

 

25편의 짧은 소설 중 대부분의 등장인물들은 육체노동을 하는 남성들인데, 마치 그들의 일거수일투족을 따라다니며 카메라를 들이댄 것처럼 생생한 대화와 묘사가 인상깊다. 그렇다고 전체적으로 힘들거나 우울한 내용만 나오는 것은 아니다. 「섬 아이」, 「엄마의 편지」, 「핏줄」에는 아이가 주요 등장인물로 등장하여 독특한 인상을 주고, 「엄마의 편지」, 「연애편지」 등의 작품을 읽고 나면 저절로 웃음이 새어나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외에도 저자는 위장취업, 지옥동, 악쓰는 사람, 풍길동 등 독특한 제목들로 독자들의 흥미를 유발한다. 짧은 소설이지만 기승전결이 확실하고 극적 반전을 노리고 있어 연속해서 읽을 때에 지루하지 않고 새로운 느낌을 받을 것이다. 저자는 모든 사람에게는 사는 이유가 있다고 말하며 그래서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쓰게 되었다고 말하고 있다. 저자가 발견한 삶의 이유를 독자들도 느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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