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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후기
Epilogue
  • 《ASAP 랩뷰 프로그래밍 : 계측 시뮬레이션》 이상원 저자님

    초등학생들이 공부할 수 있는 코딩 책부터 대학생들이 볼만한 책까지 오는데 2년이 조금 더 걸렸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의 책들은 모두 과정에 불과합니다.

    미래 사회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이 AI를 만들거나 사용할 수 있도록

    보다 전문적이고 구체적인 책들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하지만 대중이 원하지 않는 책을 만든다는 것은 올바른 저자의 자세가 아니겠죠?

    그래서 이 책의 판매량을 지켜보며 다음 책을 준비해 가겠습니다.

    함께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책 시리즈가 되길 희망하며

    지금까지의 책들을 만들 수 있도록 직간접적으로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 《세월이 남기고 간 이야기》의 오성민 저자님

    인생은 유한하다. 그리고 그 유한한 삶에 대한 인간의 기억은

    덧없는 세월의 흐름 속에서 서서히 퇴색되어 가고, 결국 죽음과 함께 소멸하기 마련이다.

    그래서 어느 누구에게나 자신이 맞이할 노년의 기억은 늘 위태롭고 불안하며 두려운 것이다
    아득한 기억의 심연에서 고통스럽게 끌어 올린 필자의 부족한 글을 시종일관 열과 성의를 다해

    값진 책으로 엮어주신 좋은땅 직원들의 헌신적인 노고에 대해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 《은혜랑 회사 다니기》의 박세환 저자님

    노트북으로 글을 쓰면서 과연 이게 책으로 나오면 어떤 모습일까 많이 궁금했다.  

    몇 달 후 책을 손에 쥔 순간 '아! 예쁘다^^' 하는 생각이 들면서 뿌듯함이 밀려왔다.

    이 책을 순산하기까지 많은 도움을 주신 좋은땅 출판사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그리고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린다.  

  • 《질문학개론》의 주완 저자님

    원고를 완성한 건 3년 전. 어설픈 나의 완벽주의로 여러 가지 이유로 계속 미뤘다.

    그러다 이러다 평생 출간 못 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그때부터 출판사를 찾다, 좋은땅과 연이 닿았다.

    해외 출장이 많아, 회신이 다소 느린 편이었지만, 그런 상황 속에서도 잘 대응해주시고

    유용한 가이드을 주신 좋은땅 매니저님들에게 감사를 표한다.

    이제 내 삶의 전과 후는 책을 내기 전과 후로 나뉜다.

    책의 제목과 의도대로 멋진 질문들과 함께 내 인생을 살아가겠다.   

  • 《창업지원금 1억 받고 시작하는 초보 창업 방법》의 이혁재 저자님

    제 두번째 책입니다. 3년이상 창업멘토와  R&D 컨설턴트 활동하면서 예비창업자와 창업자분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창업지원금 받는 방법과 초기 창업기업 운영방법에 대해서 알기 쉽게 설명을 하였습니다.

    오랫동안 준비하였는데 너무 오류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좋은땅에서 출판 교정과 편집을 정말 꼼꼼히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책이 잘 나왔습니다.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자분들께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 《한 공리 체계》의 박산 저자님


    좋은땅 출판사 덕분에

    제가 생각해본 '하나의 공리에서 나온 세계'를 그려보았습니다.

    교정, 디자인, 편집 등 수고해주신 출판사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호청년》의 이탄 저자님

    청년기에 대한 기록을 시로 남겼습니다.

    언젠가는 세상에 공개를 하고 싶다는 생각은 하였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를 몰랐습니다.

    원고만 가지고 있는 막막한 상태에서 좋은땅은 저의 좋은 조력자가 되어 주었습니다.

    꼼꼼한 검수와 피드백, 표지 디자인에서의 세심함, 출판에서의 전문성까지.

    좋은땅은 단연코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이후 저의 작품활동에서도 항상 좋은땅이 함께 할 것입니다.

    혹시 망설이고 계시다면 바로 견적 상담부터 받으세요 나만의 책 출판, 어렵지 않습니다.

  • 《새벽을 쓰고, 아침을 전하다》의 박얼서 저자님

    명품을 지향하는 좋은 책 만들기, 출판문화사업을 선도하시는 <좋은땅>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에세이집 출간을 위해 한 달여 간의 진행 과정들을 좋은땅과 함께하는 동안,

    조금도 낯설지 않을 만큼, 어느 것 하나 불편하지 않을 만큼, 친절한 소통에서 폭넓은 공감까지..

    내내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과정 과정들을 도와주시고 함께해주신 분들께 다시 한 번 큰 감사를 올립니다. 

  • 《봄날은 간다》의 김영명 저자님

    학술서나 교양서만 쓰던 내가 처음으로 펴내는 수필집인데, 이런 책은 출판사를 찾기가 매우 어렵다.

    그래서 좋은땅을 선택하게 됐는데 꼼꼼하고 체계적으로 일하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남들하고는 조금 다른 시각으로 남들이 잘 안 하는 이야기를 적었다고 본다.

    그러면서 심각하지 않고 재미를 추구하였는데, 독자들이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하다.

  • 《기본동사구만으로 자유롭게 영어 말하기》의 배진규 저자님

    책을 받아 본 기쁨은 짧았고 평가받을 두려움은 길었습니다.

    책을 쓰는과정은 힘들었지만 나를 성장하게 하였습니다.

    삶이 대체로 이럴거라 생각합니다.

    조악한 원고를 정성껏 다듬어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 《돌았냐? 태양을 굴리며 지리산 둘레길을》 구연미 저자님

    저의 첫 걷기 에세이집을 받아드는 순간의 벅참과 흥분됨은

    첫 아이를 품에 안은 순간 못지않은 지복의 경험이었습니다.

    아날로그인 저는 서점에서 새 책을 만져보고 냄새 맡기를 좋아합니다.

    제 따끈한 새 책에서 지리산 초록빛 나무와 풀들 냄새가

    뜨거운 햇살과 서늘한 바람에 녹아 흘러 흘러서 온 몸을 푸르게 물들입니다.

    해서 또 나이를 잊고 철부지처럼 길 위에서 놀고 싶어집니다.

    민낯을 보이며 독자와 허물없는 길벗으로 만나서 함께 웃고 이야기하고

    울어도 볼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호기심과 무지로 시작된 지리산 길 걷기가 한 권의 책을 내어주고

    또 저의 책이 다시 새로운 길을 내어주어 그 길 위에서 벗들을 만나게 합니다.

    참 행복한 201912월 말입니다. 벗님들! 다들 건강해서 함께 걷고 함께 읽고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늘 감사합니다.

     

    추신 : 좋은땅 출판사 교정 담당자님, 디자인 담당자님, 그리고 매니저님.

    아마추어 저자의 글을 정말 초록초록한 멋진 책으로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다음 글로 다시 뵙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 《바람이 지나가면》의 이근화 저자님

    책을 출판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긴 하였지만 좋은땅에 연락을 하기 전까진 많이 흔들렸습니다.

    주변분들에게 몇번의 편집으로 도움을 받았지만 과연 이런 내용들을 책으로 만들어도 될지 의문이었습니다.

    염려와 걱정하던 부분을 좋은땅에서 도와주실것이란 기대를 가지고 많이 의지하였습니다.

    짧은 문구지만 의미를 담아야 하기에 교정과정이나 디자인과정에서 힘드셨을것인데

    원하는 방향과 제 마음을 알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천천히 읽어야 하지만 생각의 매듭을 맺기 위해 많은 구도를 생각해 주신것 같습니다.

    이번 출판은 지나온 시간을 정리하여 더 많은 일들을 구상하는 기회들이 되었습니다.

    그런 인연에 좋은땅출판사와의 인연은 소중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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