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후기

좋은땅 저자님들이 전해주는 책 이야기

한권의 책이 나오기까지 매번, 대략 십여년 세월이 녹아 들곤 했었다.그 막중한 무게에서 벗어나고자 어느 날 가볍게 써 보기로 마음 먹은 반역의 결과물.   우연하게도 때마침 온 세상이 어두운 소식들로 비상 시국이 되더니 우리 모두 우울증에 갇혀버린 사회현장을 맞이했다. 책의 운명이 사회적 방향과 맞물릴 수도 있다는 예기치 않은 현실을 맞이하고 가벼운 발상의 책이, 반사적으로 잠시나마 우리의 무거움 덜어 줄 수 있을까 ? 입가의 작은 미소가 큰 평안이 될 수 있을까 ?   책을 출산하고 이렇게 경건한 적이 있었던가 싶다.책과의 만남이 일상의 소박한 행복이 되어 주기를 소망해 본다.

[웃어봐요] 조은일 저자님

나중에 기회가 되면 책을 꼭 한 권 출판 하겠다는 생각이 있었으나 우연히 좋은땅 출판사를 만나게 되어 생각보다 빨리 첫 번째 책이 나오게 되었습니다.예상치 못한 이런 저런 실수도 있었지만 출판사에서 꼼꼼하게 챙겨주시고 최선을 다해주셔서 좋은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 수고해 주신 출판사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이 책이 누군가 에게는 작지만 따뜻한 힘과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손가락 끝에서 전해지는 작은 위로] 박영두 저자님

“한번 나빠진 시력도 비수술 시력복귀(회복) 훈련으로 좋아질 수 있다.” 이 간단한 한 문장에 대해 수많은 사람들에게 이해시키기 위해서 노력해왔고, 16년 이상 연구한 시력복귀훈련 방법에 대해서 가장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출판한 책이 “실전! 시력복귀훈련”이다.마찬가지로, “책보는 거리 30cm는 시력이 최대  0.2까지 나빠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있지만 아직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사실을 모르고 있다.오랫동안 책 출판을 위해서 준비했지만 마지막 원고 정리가 조금 늦어져 예상했던 출판 일을 맞추기 위해서는 시간이 촉박했다. 하지만 좋은땅의 우수한 출판 전문가 분들이 원하던 출판 일에 책이 출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셨다. 책 출판 및 홍보마케팅을 위해 노력해주신 ‘좋은 땅’ 출판사의 매니저님을 비롯해 교정팀, 디자인팀 외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실전!시력복귀훈련] 양순철, 이광진, 이범수 저자님

죽을 병에 걸린것도 아닌데 이번 기회가 내인생의 마지막인것처럼 느껴져 갑자기 짧은 글이라도 써야겠구나 생각하고 한달여만에 원고를 쓰고 이름도 예쁜 좋은땅 출판사에 문을 두드렸다. 40여일만에 나온 나의 첫 시집, 부족한 나의 글에 애정으로 검수, 편집, 디자인해 주신 분들, 그리고 친절하신  메니저 분, 이 모든 것이 다 여러분 덕분입니다. 이렇게 살짝쿵 또 하나의 나의 꿈에 도전하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나는 매일 제삿밥을 먹는다] 권윤경 저자님

‘책을 낸다는 것은 설레는 일이지만 두렵기도 하다’고 책머리에 썼습니다. 그 두려움의 무게를 극복하고 책을 엮겠다고 마음먹은 것은, 소설은 작가가 세상에 던지는 화두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글을 읽은 몇 분이라도 주제에 공감하거나, 또는 문제 제기를 한다면, 작가는 할 일을 다 한 셈입니다. 작가 시선이 반드시 선이나 진리일 필요는 없을 테니까요. 화살을 날려 과녁을 맞히는 기교는 글 쓴 사람 역량 문제일 뿐입니다.도움을 주신 분들, 특히 문장 흐름까지 짚어준 최효은 씨에게 거듭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다음 작품을 위해 정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춘자,나비가되다] 이귀원 저자님

우연한 기회에 성경을 읽어보았고 비신앙인의 입장에서 이해했습니다. 서투른 글이지만 같이 공유하고자 책으로 엮어 보았습니다.

[성경을 읽고] 김대현 저자님

처음엔 나의 삶을 자녀들에게 전하고자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하루 한 페이지씩 1년여에 걸쳐 80 평생 겪은 이야기를 정리하다 보니 슬며시 욕심이 생겨 여기까지 왔네요.   보다 많은 사람들, 특히 조직· 회사 생활을 하는 젊은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는 생각에 책으로 엮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시도하는 글이라 글을 쓰는 과정에서 자녀들로부터 많은 조언을 들었고, 마지막으로 좋은땅 출판사를 만나 이렇게 훌륭한 하나의 책으로 엮어짐에 그저 모두에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힘들어도 고맙고 흐뭇한 내 인생] 이순종 저자님

여행을 떠나는 목적은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따분한 일상에서의 탈출, 지친 육신의 휴식, 자연과 문화에 대한 탐구, 새로운 출발이나 친목도모를 위한 관광 등 다양하다. 어째든 ‘여행은 즐거움과 행복을 위한 떠남’을 의미한다.   수록된 글들은 공무원 퇴직 후인 2009년부터 써온 해외여행기를 선별한 것들이다. 여행을 한 동기는 업무출장, 가족여행, 단체관광 등 각각 다르다. 여행지의 풍광에 대한 느낌에 더하여 역사나 문화, 소회 등 ‘인문학적’ 내용들이 포함되도록 노력하였다.   도서출판 ‘좋은땅’과는 아버지의 유고 에세이 《아쉽다 그러나 미련은 없다》(2015), 증조할아버지의 유고 문집 《소우문집》(2019)에 이은 세 번째 인연이다.

[세상을 걷고 추억을 쓰다]의 황현탁 저자님

좋은땅출판사와 함께 처녀출항을 시작하여 첫 출판의 항해를 마치고 보니 출판초보가 좋은 출판사를 만난다는 것은 큰 복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문맥을 정교하게 다듬어 오히려 책을 쓴 저보다 더 나은 의미를 살려내는 능력 있는 교정에 미소 짓지 않을 수 없었고 이 책의 캐릭터를 단박에 담아내는 표지 디자인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법인 십일조가 사람에 따라 가부로 나뉘어져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경륜(經綸) 안에서 본 십일조는 누가 보아도 한 방향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이 책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는 증거물을 가지고 하나님께로 나아가게 할 것입니다.

[십일조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는 증거물] 최규환 저자님

원고를 완성한 건 3년 전. 어설픈 나의 완벽주의로 여러 가지 이유로 계속 미뤘다. 그러다 이러다 평생 출간 못 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그때부터 출판사를 찾다, 좋은땅과 연이 닿았다. 해외 출장이 많아, 회신이 다소 느린 편이었지만, 그런 상황 속에서도 잘 대응해주시고 유용한 가이드을 주신 좋은땅 매니저님들에게 감사를 표한다. 이제 내 삶의 전과 후는 책을 내기 전과 후로 나뉜다. 책의 제목과 의도대로 멋진 질문들과 함께 내 인생을 살아가겠다.   

《질문학개론》의 주완 저자님

제 두번째 책입니다. 3년이상 창업멘토와  R&D 컨설턴트 활동하면서 예비창업자와 창업자분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창업지원금 받는 방법과 초기 창업기업 운영방법에 대해서 알기 쉽게 설명을 하였습니다. 오랫동안 준비하였는데 너무 오류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좋은땅에서 출판 교정과 편집을 정말 꼼꼼히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책이 잘 나왔습니다.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자분들께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창업지원금 1억 받고 시작하는 초보 창업 방법》의 이혁재 저자님

좋은땅 출판사 덕분에 제가 생각해본 '하나의 공리에서 나온 세계'를 그려보았습니다. 교정, 디자인, 편집 등 수고해주신 출판사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한 공리 체계》의 박산 저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