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후기

좋은땅 저자님들이 전해주는 책 이야기

반갑습니다. 《꽃 피어라 내 인생》 저자 정선남 입니다. 저의  세 번째 책은 좋은땅 출판사와 함께 되었습니다. 그동안 여러군데의 출판사를 꼼꼼하게 비교 분석하여 <좋은땅 출판사>와 계약 했습니다. 저자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고 마케팅 부분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이 마음에 들어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저의 선택에 지금은 아주 크게 만족하고 있습니다. 원고를 보내고 모든 진행과정이 이메일로 이루어 졌지만 담당자님들의 신속하고 정확한 설명과 피드백에 신뢰를 하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교정 과정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꼼꼼하게 저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신 편집팀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좋은땅 출판사를 만나게 된 것은 큰 행운이라 생각 합니다. 책이 출간되기까지 도움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꽃 피어라 내 인생]정선남 저자님


벌써 내 나이 60대 중반에 접어들고 있다. 지금까지 보고서와 논문은 많이 쓰지만, 소설은 경험이 없다. 그럼에도 소설을 쓰고자 했던 것은 많은 사람들 특히, 자라는 청소년들이 영토문제에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이다. 그래서 이 책을 출판하기 위한 노력과 시간이 더 필요했다.

간도 묵시록은 우리 땅 간도에 대한 예언서이다. 간도는 우리 선조들이 개간한 우리 영토이다. 윤동주와 문익환, 신채호와 장준하, 박정희와 김일성이 활동한 공간이었다. 현재도 200만 명의 동포가 우리 문화와 전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이웃 마을이다. 한민족의 정신과 혼이 스려있는 고토이지만 정부나 위정자들은 영토확장에 관심이 없다. 참 한심한 노릇이다.

금년은 청산리 독립전쟁 승전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코로나19와 경기침체로 모든 사람들이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 한민족의 성산인 백두산과 간도, 녹둔도, 연해주를 북한과 연계하여 통일과 영토문제를 풀었다. 간도를 평화롭게 찾아오는 방법을 제시하였다. 이 책을 통하여 독자들이 바른 역사관과 영토관 확립에 도움을 주고 싶은 염원이 통해 좋은땅 출판사와 필연적인 인연을 맺게 되었다.

아직도 늦지 않아 글쓰기 공부를 하고 싶은 욕심이 생겼다. 출판사의 공이 크다. 출판사의 교정과 디자인, 인쇄, 유통, 영업 시스템과 담당자들의 프로정신으로 책의 완성도가 더 높아졌다. 다음 작품인 제2권 ‘봉황의 나라 대고려국 건국’도 좋은 땅 출판사와 같이 작업 할 것이다. 땅의 호적문제인 지적을 다루는 저자에게 좋은 땅 출판사는 좋은 책을 출판하는 원동력이자 지름길이 된다. 좋은땅 출판사에 고마움은 전한다.

[간도묵시록]조병현 저자님

2020년 봄 대구는 코로나 섬이 되었다. 곧 끝나겠지 했으나 점점 길어져 급기야 여름 무더위와 함께 삶 자체가 깊은 무기력 속에 빠져버렸다. 그 즈음 여기저기 가 본 섬에서의 추억을 시집으로 묶어보는 것도 무기력한 생활에서 탈출하는 방법이겠다 싶었다.
기억이 아련할 때는 옛 사진들 다시 꺼내보기도 하고, 특히 아무렇게나 끄적거려 둔 짧은 메모들을 뒤져 옮길 때는 와인 한잔의 기운을 빌기도 했다. 바람 때문에 섬에 갇힌 밤이 코로나에 갇혀 지내는 일상과 오버랩 되기도 하고, 기왕의 유폐라면 그것을 즐길 방법을 궁리해 보기도 했다.
그 결실이 『서풍받이와 모래울』로 태어났다. 앙트완느 갈랑이 『천일야화』를 엮었듯이, 섬에서의 옛 추억들 하나하나를 『서풍받이와 모래울』이라는 여행시집에 묶어 놓은 셈이다.
유럽에서의 여행 메모들을 엮은 『가우디의 기호들, 사그라다 파밀리아』에 이어서, 이번에 섬에서의 추억들을 담아 낸 『서풍받이와 모래울』도 ‘주마간산 여행스케치’라는 시리즈 이름 아래 <좋은 땅>에서 출판하게 되었다. 기왕에 시리즈 1, 2권을 출판한 만큼 ‘주마간산 여행스케치 3, 4...’도 계속 출판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긴다.
두 권의 여행시집 출판에 애써 준 <좋은땅> 출판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꼼꼼하게 교정을 봐 주신 서 선생님, 예쁜 책 만드는 데 세세하게 신경 써 주신  디자인팀장님께 특히 감사드린다. 모두들 섬에 갇혀 있던 2020년, 지금은 고통이지만 훗날 그조차 아름다운 추억의 한 페이지로 남으시길!

[서풍받이와 모래울]정노무 저자님

 안녕하세요, <겨울의 꿈>저자 이주선입니다.
 <겨울의 꿈>은 사회적으로, 개인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함께하여 희망과 용기가 될 수 있는 이야기와 시들로 엮인 책입니다.
 첫 시집 <눈의 꽃>에 이어 에세이, 시, 소설집 <겨울의 꿈>을 펴내기까지
 좋은땅 출판사를 선택한 이후 다시 선택한 이유는,
 이름있는 출판사인만큼
 편집과 표지 디자인, 검수, 유통까지
 저자의 견해를 적극 반영한 꼼꼼한 작업과 마무리 등
 신뢰할 수 있는 협업을 해 주시고
 마침내 하나의 결실과 보람으로 받아볼 수 있는 책을 만들어
 서점에서 많은 독자들을 만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시스템과 책임 속에 작업을 해 주기 때문입니다.
 그 동안 수고해 주신 편집자님, 디자인 담당자님, 검수자님, 매니저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이 책이 많은 분들에게 또한 힘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겨울의 꿈]이주선 저자님

《도서관에서 놀다 보니》 드디어 하사바우 졸작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참 신통하고 예쁩니다. 못나도 내 새끼라 예뻐 보인다는 옛말이, 하나도 틀리지 않은 것 같습니다. 책을 앞에서 보고 뒤에서 또 보고 뒤집어도 보았습니다. 이전에 공저로 출간한 때와는 그 기분이 사뭇 다릅니다.
<좋은땅 출판사>와 계약하고 어떤 모습으로 책이 나올까? 책이 출간하기까지 너무 설레고 가슴이 두근거리고 한편 두렵기도 했습니다. 생명을 잉태하고 해산을 앞둔 엄마의 마음이랄까. 뭐, 그런 거 있잖아요. 세상의 모든 새로운 것들은 이런 진통을 겪는다는 걸 비로소 알게 되었습니다.
오로지 메일로만 주고받았는데 예쁜 책이 탄생되어 좋은땅 출판사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특별히 매니저님과 교정팀, 디자인팀 모두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도서관에서 놀다 보니]하사바우 저자님

어릴 때 생각이 납니다. 중학교 때였는데, 시를 많이도 좋아해서 값싼 백노지에 글을 써서 두툼한 자작시집으로 만들어 곁에 두고 무척 만족해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어른이 되어서도 늘 마음에 두고는 있었지만 사는 것이 바쁘다는 핑계로 미루어두었다가 우연한 기회에 다시 시를 쓰기 시작했고, 그렇게 써진 시들을 모아 첫 시집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시집 출간을 많이 머뭇거렸습니다. 경험이 없었기 때문이었지요. 그러던 중 인터넷에서 ‘좋은땅 출판사’를 접하게 되었고, 쉽게 설명한 출판 과정이 용기를 주었습니다. 실제 원고를 보낸 이후로 진행된 교정, 디자인, 인쇄의 일련 과정이 거침없이 진행되었고, 그 과정마다 새로운 경험으로 설렘의 연속이었습니다.
시집 출간이 완료된 지금, 단 하나의 소망이 있다면 이 시집을 접하는 사람들이 시 창작 과정에서 제가 거닐었던 사색의 뜰을 공감했으면 하는 것입니다. 힘을 다해 출간 과정에 함께해 주신 ‘좋은땅 출판사’ 관계자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초승달에 걸터앉아]이석구 저자님

이 책의 출판을 위한 노력과 시간들을 생각해 보면 일단 책을 집필하던 시기가 먼저 떠오릅니다.

어려운 시기에 글로써 세상에 나를 표출하고 좋은 내용으로 독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진짜 많은 글들과 몇 권을 책을 집필했고 그 중에 이 책은 독특하게 실험과 연구 내용들을 참고 문헌들을 통해 가져와서 그 내용에 대한 해석이나 혜안 등을 넣어 인문학 도서로써 잘 풀어쓴 명저이고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을 알았지만 자비 출판의 경제적인 비용 등이나 제 처지에서 처음엔 어려워서 블로그에 글들을 일단 포스팅해서 이웃들이 도움받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이웃들이 늘어나고 아 이제 평생에 1번은 책 한 권을 발간해야 하지 않겠냐란 조급함에 이 책이 가장 먼저 떠올랐고 여러 출판사들이나 자비 출판에 대해 알아본 봐 신뢰와 비용 등의 이유로 좋은땅 출판사와 인연을 맺게 됐습니다.

출판을 위한 준비와 과정 속에서 이메일을 통해 담당자 분들과 소통하며 책을 교정하고 디자인하고 인쇄하는 과정을 넘어 유통이나 영업의 과정들까지 경제적 비용에도 불구하고 담당자 분들이 친절하시고 책에 정성을 다하는 모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굉장히 투명하고 정직한 출판사가 아닌가 생각이 들고 기회가 된다면 다음 책을 낸다면 이 출판사와 계속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 출간이고 자비 출판 책이 될 수도 있고 그래서 처음이자 마지막 인연이었다 해도 출판을 해나가는 과정만으로 제게 무척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땅 출판사의 건승을 빌고 응원하겠습니다.

[돌이킬 수 있는 선택] 정결 저자님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 나에게 가장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삶이란 어떤 것일까에 대한 끊임없는 물음에 대한 답, 그 해답을 찾아가는 가슴 시린 이야기들로 탄생한 것이 바로 ‘사랑앓이, 그 슬프도록 아름다운 강을 건너’라는 시집입니다.
사람의 가슴으로 살아가는 사람다운 삶, 따뜻한 가슴 나누며 조금은 더 윤기 나는 삶, 그런 가슴과 그런 삶을 함께 나누며 살아갈 사람을 만난다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큰 축복이고 가장 아름다운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십 대부터 이순에 이르기까지, 슬픔과 기쁨, 아픔과 행복, 상처와 치유, 헤어짐과 만남 속에서, 가슴 저리고 아팠던 시간들과, 함께여서 더욱 행복했던 시간들, 그 모든 것들을 담기에는 부족했지만, 그런 것들을 소중하게 담아서 하나의 시집으로 만들어내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었습니다.
더군다나, 좋은 인연으로 만난 좋은 땅 출판사와 함께여서 더욱 행복했습니다. 교정부터 표지 디자인, 내지 디자인을 비롯하여, 한 권의 시집을 만들어내기까지 친절한 안내와 세심한 작업과정을 함께 했던, 좋은 땅 출판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거기다가, 책을 읽는 독자분들께서 표지부터 너무나도 마음에 쏙 든다고 말씀을 해 주셨을 때, 저 또한 마음에 쏙 들게 디자인하고 만들어주신 좋은 땅 출판사에 다시 한 번 감사를 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좋은 땅 출판사와 좋은 인연을 맺게 된 것에 감사드리며, 교정부터 출판, 서점과 인터넷, 매체 등에 대한 홍보와 판매 등의 시스템도 잘 갖추어져 있어서, 매우 만족하고 행복하게 출판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앓이], [아가에게] 유재복 저자님

에드윈 헤스코트는 <집을 철학하다>에서 책을 '영혼이 있는 가구'라고 표현했습니다.

어느 장르의 책이든 좋은 책은 '영혼'이 깃들어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쓰는 책에도 '영혼'이 담겨 있을지는 의문스럽습니다.

원고를 작성할 때는 나름대로 시간과 정성을 쏟아 잘 써보겠다고 했지만, 막상 탈고를 하고 난 후에 다시 읽어보면 만족스럽지 못한 느낌이 더 크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그 만족스럽지 못한 내용물을 교정과 디자인의 그릇을 통해 예쁘게 담아 주셔서 출판 과정 속에서 행복할 수 있었습니다.

어떻게 하다보니 세 번째 출판을 하게 되었는데, 그간 느끼지 못한 감동과 행복을 주신 좋은땅 출판사의 관계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출판의 시작부터 끝까지 친절하게 안내해 주신 담당 매니저 님, 교정, 디자인 담당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비록 나의 책이 졸작이지만, 그 책에 조금이라도 '영혼'이 담겨 있어서 읽는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읽을 거리가 되어 주었다면 출판 과정 속에서 수고해 주신 그분들의 덕분 일 것입니다.

[잃어버린 자들을 위한 복음서] 박기성 저자님

세 번째 책을 만들면서 좋은땅과 함께하게 됐다

원래는 첫 번째, 두 번째 책을 만든 출판사에서

세 번째 책도 만들려고 했으나 여의치 않아 바꾸게 되었는데

바꾸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시간은 이전 출판사보다 훨씬 더 많이 걸렸지만

그 긴 시간들조차 다 좋은 추억으로 기억된다

내가 생각하는 책은 셋 중 하나 정도는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재미가 있거나 깊이거 있거나 감동이 있거나

나는 그중 재미에 방점을 두고 글을 썼고 책을 만들었다

세 번째 책이 잘 나올 수 있도록 이정표가 되어 주고 디딤돌이 되어 준

좋은땅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

내 책을 읽는 분들이 재미있게 읽고

재미있게 살았으면 좋겠다

[게으른 사람이 성공한다]김곰 저자님

경상도 방언집을 만들기 위해 10년 동안 모아온 단어들을 정리하던 중, 조선일보에서 ‘우리말모이 100년’ 사업을 한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이를 계기로 시나브로 하고 있던 작업을 확실하게 다잡아 경상도 방언집 『경상도말모이 니캉내캉』을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 때인 1964년 서울로 온 저는 완벽하게 경상도 말과 서울말을 구사할 수 있습니다. 신기한 것은 경상도에서도 경상도 말을 하지 못하고, 친정 식구들과 경상도 친인척들과의 대화에서만 가능합니다. 그 이유는 저의 경상도 말은 1960년대의 억양과 단어들만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즉, 1960년대의 경상도 말을 화석처럼 보존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특별함을 기록으로 남기고 싶어 10년 전부터 제가 사용하고 기억하고 있는 것들을 기록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1960년대 경상도에서 사용하던 말과 생활방식, 사고방식을 엿볼 수 있는 경상도 방언집 『경상도말모이 니캉내캉』을 출판하였습니다. 교정을 맡아주셨던 담당자님 및 편집부에 감사드립니다.

[니캉내캉]손순옥 저자님

2019년 연말 여행을 다녀오자마자 부지런히 원고정리 마친 후 긴 숨 내쉬는 중에 뜬금없는 Covid 19 팬데믹 사태가 일어났습니다. 방역을 이유로 지구촌 모든 나라가 문을 닫았습니다. 사람들은 나라밖은커녕 집 밖에 나가는 것조차 제한받게 되었습니다. 경제도 멈추고 여행문화는 언감생심이 되었습니다. 그런 상황에 무슨 여행기를 내느냐,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이 여행기는 여행 정보나 여행에의 감상만 다루지 않고, 저를 포함한 60나이 목전 즈음 연배 사람들의 인생고민을 화두로 삼아, 낯선 곳에 이르러 만난 낮선 사람들과 낯선 풍경, 낯선 상황들에 그 화두를 비춰보곤 했습니다. , 육신의 여행이라기보다는 그동안 힘들게 걸어왔던 제 인생길에서 잠시 벗어나, 삶을 돌아보고 관조하고 답을 떠올려보고 또 어느 대목에서는 지혜도 얻고 하는, 그런 마음의 여행을 수필 식으로 쓴 것입니다. 대개의 여행기가 여행을 목적으로 삼는다면, 이 책은 삶에의 갈증 해갈을 위해 잠깐 마셔보는 한 잔의 물, 그런 정도를 목적으로 삼는다, 그렇게 봐주셨으면 합니다. 책을 읽으시는 분께 혹여 조금이나마 동기유발에 도움이 된다면 각자의 마음 여행을 꿈꿔 보시기 바랍니다. 시절이 예전처럼 다시 좋아지면, 살면서 덮어쓰고 있는 자신의 페르소나를 벗어 내린 채 박차고 떠나보시기 바랍니다. 육신의 여정 속에서 마음 여행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극악한 Covid 19 사태와 역대 최장 급 장마와 태풍, 폭염 등등이 2020년 여름을 더 힘들게 했습니다. 책 작업에 매진해 주신 좋은땅출판사 관계자분들에게 깊은 고마움의 인사를 드립니다. 8년 만에 다시 써 보는 여행기, 이 친구에게도, 생겨난 김에 어디 가서 구박은 받지 말거라, 덕담 한 마디 해줘 봅니다.

 

[60 나이 내 인생 내일도 거침없이 Yalla]최정철 저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