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 날라리 제2집]이운구 저자님

2020.03.31

歲月은 흐르는 물같이 빠르다는 말로 光陰如流(광음여류)란 고사성어가 있다.

덧없는 삶을 아쉬워 함이다.

날나리 같이 살아온 지난날들이 역설적으로 순수한 삶이 였다고 한자 두자 글을 모아 굽이굽이 깊이든 한 권의 책으로 탄생하기에 이르렀다.

순수날나리2집을 통해 지난 세월 느끼지 못했던 금란지교와 같은 우정도 새삼 느끼며 한 권의 책을 위하여 그동안 성심성의껏 참여 해 주신 모든이에게 자그마한 보람을 함께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