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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HD 아동을 위한 워크북

2019.03.06

ADHD 아동을 위한 워크북

그 자체로 멋진 너를 위해

 

ADHD는 사람을 나쁘고 모자라게 만드는 병일까? 미국의 임상전문가 켈리 밀러는 ADHD는 결함이 아니며 오히려 올바른 도구를 사용하면 ADHD 자체가 자기 자신의 일부분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ADHD로 멋지게 살기』는 장점 위주의 접근법을 사용하여 ADHD 아동의 장점 발달에 중점을 두고 아이가 한계를 극복하여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자기관을 깰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아이가 가진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다.

 

『ADHD로 멋지게 살기』는 부모나 상담사의 시간적 제약 때문에 아이들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최대한 쉬운 활동과 켈리 밀러가 실제로 활용했던 것들 중 가장 효과적인 활동만을 모은 것이다.

 

모든 활동이 모든 아이들에게 쉽지는 않을 것이다. 이는 ADHD 때문이 아니라 워크북을 활용하는 아이들의 연령과 성격 때문이다. 이 모든 과정을 ‘ADHD 때문’이 아니라 아이 ‘각 개인의 고유한 성격과 유형’ 때문이라고 보는 시각이 중요하다. ADHD에 얽매이지 않을 때 아이는 부정적 자기관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활동을 할 수 있으며 진정한 ‘멋지게 살기’가 가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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