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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공학과 박사와 함께 식품첨가물 완전 정복

2019.05.30




식품공학 박사이자 엄마가 일러주는 가공식품에 대한 이야기

 

널리고 널린 것이 가공식품이다. 사실 가공식품이 아닌 것을 찾기가 어렵다. 그렇다면 이렇게 수많은 가공식품을 만드는 식품공학 박사는 도대체 무엇을 먹고 살까?

 

누구보다 열심히 좋은 가공식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고 자부하는 저자지만 이걸 드세요.” “안전하니 마음껏 드세요.”라고 말할 자신은 없다고 한다. 하지만 꼭 필요한 경우에 가능한 덜 나쁜 것을 선택하라고 권한다. 조금 덜 나쁜, 그래서 더 나은 제품을 위해 소비자의 니즈에 열성적으로 부응하는 업체들이 더 많아졌으면 한다고 말한다.

 

식품첨가물 완전 정복은 개편된 식품첨가물 31개의 용도별 분류에 따른 식품첨가물에 대해 설명해 주며 실제적인 가공식품 선택의 기술을 알려 주고 있다.

 

넘쳐나는 가공식품들 중 덜 나쁜, 조금 더 나은 가공식품을 고르는 것도 하나의 기술이다. 식품공학 박사이자 엄마인 저자와 함께 조금 더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식품첨가물을 완전 정복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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