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 소식

[베스트셀러]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 차트 석권!

2020.02.18

안녕하세요, 좋은땅 출판사입니다.

 

출간 되자마자 교보문고 경제/경영 주간베스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던 도서죠. <리밸런싱> 출간 이후 박홍기 저자님과 저희 좋은땅출판사측으로 두번째 책 출간에 대한 문의가 폭발하기도 했습니다.

 

그리하여 많은 독자님들의 성원에 힘입어 드디어 <리밸런싱>의 후속작 

<디레버리징>이 출간되었습니다!

역시 기다렸던 독자님들이 많아서인지 벌써부터 책의 인기가 어마어마한데요.

<디레버리징>의 온라인 서점 순위, 함께 보실까요?

 

 

 

교보문고 종합 1위 / 경제경영 주간베스트 1위 

 

 


 

 

예스24 국내도서 종합 2위 / 경제경영 주간베스트 1위

 

 

 

 

 

 

 

알라딘 종합 베스트셀러 8위 / 경제경영 베스트셀러 1위

  
 

 

 

 

 

인터파크 당일 베스트셀러 2위·주간 베스트셀러 3위

경제경영 주간 베스트셀러 1위

 


 

 

 

<디레버리징>은 현재 예약판매 중임에도 불구하고
위와 같이 각 온라인 서점에서 대부분 베스트셀러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박홍기 저자님과 좋은땅출판사를 믿고 구매해주시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너무 뿌듯하네요~!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 석권 

<디레버리징> 대체 어떤 책인가요?

 

소득 분배의 악화, 중상층의 몰락, 빈곤층의 전세대별 확대화, 은퇴 공포 마케팅 등 사회적인 문제로 인해 현재 한국 경제는 경기 순환적 불황에서 구조적인 불황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대내외적인 정치적, 사회적 갈등 요소 또한 복합적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이러한 구조적인 문제로 인해 불로소득에 대한 갈망이 점점 더 커지면서 전체적인 노동 생산에 대한 경쟁력은 떨어지는 추세이죠.

 

2010년 이후 급속히 진행된 저임금 비정규직은 노동 생산성을 떨어뜨렸습니다. 우리는 그 원인이 교육과 직무능력의 불일치에 있음을 알고 있지만 권위주의적인 수직구조와 기득권의 권력 유지를 위하여 눈감아 왔습니다. 독점적 시장의 세습과 지연, 혈연, 학연으로 이루어진 사회구조의 고착화를 뿌리 뽑아야 하지만 권력 유지를 위해 이 문제를 개인과 그 개인의 생산성 책임으로 돌리는 것입니다. 이런 태도는 현재 경제 기득권의 세습체제를 더욱 가속화시키고 고착화시키는 불합리함이자 횡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의 삶을 소모품처럼 써 버리는 구조, 하청업체에 대한 원청 수탈, 생산성의 하락 등 우리는 어떻게 해야 이런 과잉적이고 파괴적인 경제 모순을 제대로 들여다볼 수 있을까요? 또한 어떻게 진단을 내리고 해결을 해 나가야 하는 것일까요?

 

소비와 투자가 감소하고 수출에 있어 각 분야에서 국가의 경쟁력이 후퇴하는 지금 경제의 역동성으로 믿어 온 전문경영인들과 전문직 고소득의 신화도 종말을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이에 박홍기 저자는 <디레버리징>에서 우리의 현실을 하나하나 파헤쳐 전망을 내다보고 있으며 해결 방안을 촉구하기 위한 탈출 방향 또한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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