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목회를 시작하여 현재 오산 중앙침례교회에서 23년째 목회하고 있다. 어떻게 살아야만 주님께 합한 자가 될 수 있을까? 생각하는 가운데, 주님을 사모하는 생활을 했다고 자신을 소개한다. 그의 남은 소원은 “더욱 주님만 사랑하는 것이다.”라고 한다. 목회자 세미나를 수년간 인도했고 저서로는 <일상에서 그려본 하나님>이 있다. 은혜를 사모하며 갈망하는 가운데 마음으로 쓴 글들이다. 그래서 저자의 마음이 잘 묻어나 있다. 영적으로 갈급한 이들에게 생수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