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출판의 '성지'와 같은 곳입니다.
꼼꼼한 피드백, 그리고 편집·디자인으로 이어지는 영역별 전문 대응 덕분에 집필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체계적인 일정 관리를 통해 출판의 완성도가 한층 높아졌음을 체감했습니다.
벌써 네 번째 저서를 ‘좋은땅’에서 출간하게 된 것도 이러한 신뢰의 결과입니다.
특히 출간 이후 유통과 홍보, 마케팅 전반에서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아 저자의 부담을 크게 덜어주는 것도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그래서 든든한 파트너로서 함께 성장하고 있음을 느끼고 있는데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좋은땅’과 함께 의미 있는 책을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꼼꼼하고 신뢰도, 편집 및 디자인, 마케팅 등 종합적으로 훌륭한 출판사
인정향투 4권 서봉모운이강호십곡병의 출간을 준비하면서, 먼저 꼼꼼한 교정과 편집에 인상 깊었고 신뢰가 생겼습니다.
또, 표지와 내지 디자인에 있어서도 저자의 의도와 요구를 바탕으로 정말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제공해 주셔서 하나의 디자인을 고르는데 무척 힘들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매니저님의 제 출판 프로젝트에 꼭 맞는 추천에 전문성을 느꼈습니다.
교정팀, 편집 및 디자인팀, 마케팅팀 각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다음 프로젝트들에서도 함께 작업을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지인에게 소개할 수 있는 출판사
자신만의 책을 처음 출판하고자 싶은 마음이 있다고 해도 여러 가지 해야 할 일들과 절차들로 엄두가 안 나던 상황에서,
고민하다가 현재는 이미 유명 작가되신 지인에게 조언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조언을 구했습니다.
그때, 지인이 주저함 없이 좋은땅 출판사를 추천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의심 없이 좋은땅 출판사에 연락했고, 몇 개월간 책을 만드는 과정에서 지인이 왜 추천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좋은땅 출판사가 우리나라의 많은 작가 후보생들에게 지금처럼 퀄러티와 비용 모두를 만족시키는 선량한 플랫폼 역할을 계속하시길 소망합니다.
자비출판사 중에 가장 규모가 커 믿고 맡길 만한 곳
초보 작가들이 첫 책을 출판하기에 아주 용이한 곳입니다.
교정, 디자인, 유통 등 초보 작가가 혼자 하려면 얼마나 많은 발품을 팔아야 하겠습니까?
좋은땅 출판사가 다 함께해 주니 에너지를 비축해 다른 곳에 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제 기준에는 금액도 큰 부담이 없는 수준이고, 발행한 책이 팔린다면 얼마든지 회수 가능한 수준입니다.
함께 일하며 출판 과정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진 것은 덤입니다.
앞으로 또 책을 쓸 일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때가 되면 또 좋은땅 출판사와 함께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신입 작가나 경력 작가에게 피로감을 덜어주는 시스템화된 출판사
'좋은땅' 출판사와 함께하며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저자의 기획 의도를 존중하면서도,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한 편집과 유통 과정을 매끄럽게 연결해 준다는 것입니다.
특히 이번 작업은 금융 지정학적 변화가 요구하는 네트워크 커뮤니티(MLM 2.0)라는 새로운 경제 관점을 설명하는 중요한 과정이었기에,
출판사의 체계적인 가이드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단순히 책을 제작하는 것을 넘어, 복잡한 경제 담론을 독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유통과 판매를 책임감 있게 진행해 주는 모습에서 깊은 신뢰를 느꼈습니다.
결과물의 완성도를 본 주변 지인들의 호평이 이어지는 것을 보며, 저의 다음 작품 또한 이곳에서 소중한 결실을 맺고 싶다는 확신이 듭니다.
작가의 비전을 현실로 구현해 주는 최고의 파트너입니다.
저자의 기획 의도를 존중하면서도,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한 편집과 유통 과정을 매끄럽게 연결해 주었습니다.
매우 친절한 출판사, 신속한 답변, 섬세한 저자의 의도를 끝까지 반영해 주는 신뢰감 있는 출판사
처음 출판을 진행하면서 기대와 걱정이 함께 있었지만, 좋은땅 출판사는 전반적인 과정에서 안정감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특히 수정 요청이나 방향에 대해 빠르게 피드백을 주고, 저자의 의도를 최대한 반영하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편집과 디자인 과정에서도 일방적인 진행이 아니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결과물을 만들어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책을 만드는 과정이 쉽지는 않았지만, 그 과정을 함께 고민해 주는 파트너가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출판 과정에서 저자의 의견을 존중하며 함께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추천하고 싶습니다.
좋은땅은 책을 만드는 곳이 아니라, 저자의 생각을 좋은 책으로 정제하고, 그 가치를 세상과 연결하는 곳입니다.
좋은땅과 함께 『AI 시대, ESG의 재정의』를 출간하는 과정은 매우 뜻깊은 경험이었습니다.
기획 단계부터 편집, 교정, 디자인까지 저자의 문제의식과 의도를 세심하게 존중하며 책의 완성도를 높여 주었습니다.
특히 단순히 원고를 출간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독자와 어떻게 만날지까지 함께 고민해 주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한 권의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좋은땅은 출판사를 넘어 든든한 파트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자의 문제의식과 원고의 방향을 존중하면서도 편집, 디자인, 출간 과정 전반을 세심하게 지원해 주었습니다.
특히 단순 제작 중심이 아니라 책의 완성도와 독자 전달력까지 함께 고민해 주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소통이 원활했고, 출판 과정을 신뢰하며 진행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다른 저자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습니다.
관계자분들이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한 권의 꽃이 피고, 또 한 권의 꽃이 피었습니다.
2025년 7월, 첫 숨을 틔운 《생기꽃이 피는 날》에 이어,
올해 4월 《생기꽃이 피는 아름다운 날》이 세상에 놓였습니다.
길은 다소 굽이쳤고, 과정은 때로 손이 많이 갔으나 그 모든 수고 끝에 맺힌 결실은 참으로 고요하고 단단합니다.
책 한 권은 종이가 아니라 마음의 결을 엮는 일이라 했습니다.
그 길 위에서 함께 손을 맞잡아 주신 좋은땅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 꽃이 머무는 자리마다, 사람의 마음에도 조용한 생기가 피어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