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으로 출판을 돕는 사람들이 모인 출판사
처음 출판 의뢰를 위해 이메일을 보내드리고 다음날 바로 상세하고 친절한 답장을 받았습니다.
또한 담당 매니저님께서 전화를 주셔 출판 과정과 계약조건 등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셔, 신뢰감이 높아졌습니다.
기분 좋은 상담 덕분에 빠르게 의사결정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교정 과정에서는 담당자님께서 바로바로 피드백을 주시는 것은 물론, 직접 인용한 문장 등은 간접 인용으로 보완을 제안하시며
전체적인 주제의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어 특히 감사했습니다.
무엇보다도 담당자님들의 오탈자 교정과 수정 제안에 정성이 깃들어 있다는 느낌은 함께 일을 하며
차기 작품도 '좋은땅 출판사'와 함께 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모든 직원분들의 진심으로 좋은 책이 출간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느껴지는 작업이 었습니다.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가의 꿈을 시작할 수 있는 출판사
기획 출판을 둘러보다가 첫 출판의 꿈을 접어야 했던 기억은 습작의 실험을 남겼으나,
차기 도전 작품은 처음부터 자가 출판으로 관심을 돌렸습니다.
작가들의 생생한 후기와 만족감을 확인하고 타 업체와 다를 바 없는 서비스에,
더 저렴한 비용이 이곳 좋은땅 출판사로 나를 이끌었습니다.
물론 좋은땅과의 소통은 내가 대접받는다는 느낌이 들도록
세세한 관심 속에 내 판단이 옳았다는 만족으로 돌아왔습니다.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는데 역시 이곳 좋은땅 출판사를 다시 이용할 예정입니다.
출판의 꿈은 이루어지지만 그 결과에 있어서는 하늘의 뜻을 기다리는 마음이기에 더 욕심부릴 일도 없습니다.
이것이 내 만족이겠지요.
도전한다는 그 마음이라면 훌륭한 경험이기만을 바랄지라도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좋은땅 출판사 담당자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들의 책무일지라도 좋은 땅에서 좋은 나무가 자라는것은 당연한 자연의 이치입니다.
뿌리 깊은 나무에서 열리는 열매가 훌륭할거란 기대는 의미 없겠지요.
결실이 아직 나오지 않을지라도 이미 훌륭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한 출판사
첫 출판을 앞두고 두려움이 앞섰지만, 좋은땅의 친절한 상담 덕분에 마음을 놓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출판사를 직접 방문해 상담받을 수 있었던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니 막연하던 과정이 또렷하게 그려졌습니다.
처음이라 서툴렀지만 단계마다 친절한 안내가 이어졌고, 그 덕에 두려움을 덜며 무사히 책을 완성했습니다.
교정 단계에서는 미처 몰랐던 부분을 배우며, 책을 더 좋게 다듬는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작가가 감당하기 어려운 전문적인 영역까지 챙겨주셔서, 믿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양한 책의 씨앗을 심어주는 출판사
출판이라는 과정은 단순히 책 한 권을 만드는 일이 아니라,
한 사람이 오랫동안 품어온 생각과 시간을 세상 밖으로 꺼내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좋은땅 출판사는 그 과정을 믿고 맡길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상담은 합리적이었고, 출판 과정은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것은 저자의 의도를 세심하게 이해하려는 태도였습니다.
원고를 단순히 ‘작업물’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한 권의 책 안에 담긴 방향과 마음까지 함께 고민해 준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의사소통이 매우 원활했습니다.
출판 과정에서는 작은 부분 하나도 오해 없이 조율하는 일이 중요한데,
좋은땅은 그 점에서 큰 신뢰를 주었습니다.
질문이나 요청에도 빠르고 명확하게 대응해주어 작업 내내 안정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책을 내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이 있다면,
저는 좋은땅 출판사를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최고의 열정으로 저자를 돕고 있다는 것이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곳이었습니다.
따뜻한 배려와 친절이 3달 동안 출판 과정을 편안하게 도와 주었습니다.
책을 내는 목적은 다를 수 있습니다. 글과 시를 써 본 경험이 없는 저의 경우는 아들을 잃고 반성문을 쓰는 마음으로 머물러 본 시간이었습니다.
그런 상실과 아픔의 흐름을 따뜻하고 섬세한 감성으로 함께해 주시고 때로 마음이 한 곳에 멈춰 경직될 때는 그런 부분까지 잘 헤아려 편집과 디자인 과정에서 전문성을 가지고 편안하게 흘러갈 수 있도록 도와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작년에 첫 애도 일기를 쓸 때는 그래도 많이 긴장이 되었었는데, 이번 두 번째 '애도 일기 그 후'는 부끄럽지만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셨고 기일이 촉박한데도 불구하고 두 번째 기일에 맞출 수 있도록 많이 애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작년 첫 애도 일기 때는 눈물 대신 신선한 충격도 있었지만 괜히 약간은 부끄럽고 불안한 마음도 있었는데, 그때 보다 더 물 흐르듯 따뜻하고 섬세한 감정으로 편집 및 디자인을 마치고 한 권의 책으로 가는 과정은 완성된 책과 함께 마음도 편안한 애도의 길을 거쳐 온 듯 합니다.
거의 3달 동안 친절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제 마음을 읽듯이 함께 해 주신 편집과장님과 디자인과장님의 도움으로~
두 권의 책을 거치는 동안 마음의 두근거림이 많이 가라 앉은 듯 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