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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사경인 공타기출 회계학
사경인
- 2026년 08월 31일 출간
- 교재/수험서
- 784쪽
- 188mm × 257mm
다른 과목에 비해 응용문제 출제비중이 높은 회계학은 기출문제만으로는 대비가 부족하다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공무원 시험 기출문제 + 타 시험(보험계리사, 관세사, 감정평가사 등) 중 공무원 시험 수준의 기출문제’로 구성한 것이 공타기출입니다. 단 한 권만으로 기출문제뿐만 아니라 응용문제까지 대비할 수 있는 독보적인 문제집이 출간되자 많은 수험생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수험생 커뮤니티에는 ‘다른 강사의 커리큘럼을 타더라도, 기출은 공타기출을 사서 풀어 보라’는 얘기가 나돌 정도로 ‘공무원 회계학의 바이블’로 자리 잡았습니다.
최근 2년 연속 공무원 시험이 쉽게 출제되었습니다. 쉬운 기출문제만 반복해서 풀고도 단기간에 합격하는 사례가 생겨나니 ‘이제는 굳이 어려운 응용문제까지 볼 필요가 있을까?’라는 의문이 생겨납니다. 그러면서도 한 편에서는 ‘그러다 시험이 다시 예전처럼 어려워지면 어떡하나? 그럼 다시 1년을 더 준비해야 하는데?’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들려옵니다. 실제로 과거 정답률 통계를 확인해 보면 출제위원이 바뀔 때마다 시험 난이도는 종잡을 수 없게 변했습니다. 2년 연속 쉬웠던 시험이 갑자기 어려워지고, 다시 또 쉬워지기를 반복했습니다. 과연 수험생들은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요?
저는 이러한 불안에 대한 가장 좋은 해결책이 바로 ‘수험생 개개인의 상황과 목표점수에 따라 공부범위를 나눌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수험생이 처해 있는 상황은 각자 다릅니다. 공통과목 성적이 좋아서 회계학은 최소한의 점수만 확보해도 되는 경우가 있고, 반대로 공통과목 성적을 올릴 수가 없어서 회계학에서 고득점을 해야 하는 수험생도 있습니다. 봄에 수험공부를 시작해서 1년 정도의 시간을 확보한 수험생이 있는 반면, 가을에 시작해서 짧은 기간에 합격을 노려보는 수험생도 있습니다. 시험이 쉽게 출제되는 경우 단기합격을 노려보는 수험생도 있고, 어떻게 출제되든 반드시 합격하고 싶은 수험생이 있습니다.
수험생 각자의 전략에 따라 공부범위를 나누기 위해, 공타기출은 지난 10년간의 기출문제를 정답률에 따라 다음과 같이 분류했습니다.
① 기본문제: 단기간에 60점을 확보하기 위한 수험생을 위한 300여 문항
② 필수문제: 일반적인 합격선인 80점을 확보하기 위한 300여 문항
③ 응용문제: 90점 수준의 고득점이 필요한 수험생을 위한 400여 문항
④ 심화문제: 만점을 노리는 수험생이 아니라면 굳이 볼 필요가 없는 100여 문항
단기간 내에 60점을 확보하고 싶은 수험생은 기본문제 300여 문항을 회독하면 됩니다. 평균적인 합격점수 80점 정도를 목표로 한다면 필수문제 300여 문항을 추가하면 됩니다. 90점 대의 고득점을 노린다면 응용문제를 통해 응용력을 키우시기 바랍니다. 심화문제는 회계학 만점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들을 위한 추가문항입니다. 이렇게 자신의 전략에 따라 회독범위를 설정할 수 있는 독보적인 기출문제집을 내놓았습니다.
책을 집필하며 느꼈던 뿌듯함과 만족감이 수험생 여러분의 합격으로 이어질 것이라 믿습니다. 당신의 합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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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사경인 프레임회계학 빈칸노트
사경인
- 2026년 09월 03일 출간
- 교재/수험서
- 184쪽
- 188mm × 257mm
제 기본서에는 매 chapter가 끝날 때마다 배운 내용을 요약정리하는 ‘핵심이론요약’이 있었습니다. 핵심이론요약은 기출문제집과 객관식 문제집에도 동일하게 포함되었는데, 많은 수험생들이 이 부분을 별도의 책으로 펴내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해왔습니다. 공무원 시험에 필요한 내용을 빠짐없이 다루고 있으면서도 분량이 많지 않아 회독하기에 적합하다는 이유였습니다. 이러한 요구에 부응하여 핵심이론요약을 별도의 책으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이 정리한 내용을 눈으로 보거나, 입으로 따라 읽는다고 해서 자신의 것이 되지는 못합니다. 수동적인 공부는 효율이 낮습니다. 공부의 효율을 높이려면 학습자가 학습과정에 적극적으로 개입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빈칸노트’의 형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자가 완성해 놓은 문장을 수동적으로 따라 읽는 것이 아니라, 미완성된 문장을 학습자가 개입하여 적극적으로 완성해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뇌는 자극을 받고, 진짜 학습을 하게 됩니다.
경이로운 합격률로, 소수의 수험생 사이에서 쉬쉬하며 전해지던 프레임회계학이 이제는 많은 분들께 알려져 공무원 회계학의 대세가 되었습니다. 저와 함께 공부법을 바꾼 수험생들은 회계학 점수뿐만 아니라, 인생이 바뀌는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9급 공무원 도전에 어려움을 겪었던 학생이, 이제는 7급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고 CPA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빈칸노트를 통해 ‘인출과 반복’이라는 과학적인 공부법을 경험해 보세요.
공부법을 바꾸면 당신의 인생도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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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66권으로 읽는 돈의 지도
김동은
- 2026년 09월 25일 출간
- 종교/역학
- 216쪽
- 152mm × 225mm
돈이 신이 된 시대, 성경은 이미 길을 그려 놓았다
‘경제적 자유’가 구원처럼 여겨지는 시대다. 통장 잔고가 인생의 성적표가 됐다. 그런데 성경에는 돈에 관한 구절이 기도에 관한 구절보다 많다. 왜인가? 돈 앞에서 당신의 마음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재테크를 가르치지 않는다. 에덴에서 새 예루살렘까지, 성경 66권을 한 장의 지도로 펼쳐 당신이 지금 어디쯤에 서 있는지 보여준다. 마틴 루터가 말한 마지막 회심, ‘지갑의 회심’이 여기서 시작된다.
넘어져도 괜찮다.
지도를 펼치면, 길은 다시 보인다.
[추천사]
김동수 교수 (평택대학교 신약학 교수, 前 한국신약학회 회장)
성서학자 겸 설교자로서 만년 고민은 성서의 이야기를 오늘의 이야기로 어떻게 치환할까 하는 것이다. 성경을 읽을 때 “성서의 이야기”가 “우리의 이야기”로 들려야 이 고민이 해결된다. 본서의 저자는 성서를 깊이 읽고 연구하면서 이 소리를 들은 사람이다. 본서는 내가 지금까지 읽은 책 중에 돈과 신앙의 관계를 성서에서 영감을 얻어 오늘의 현장으로 가장 잘 가져온 책이다.
기민석 교수 (한국침례신학대학교 구약학 교수, 現 한국구약학회 회장)
이 책의 장점은 돈을 서사로 읽는 데 있다. 재정 관련 구절을 모은 조언집이 아니라 출발점과 목적지를 제시하는 한 장의 지도다. 이 책은 정죄 대신 초대를 택한다. 돈의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에게 필요한 것은 재테크의 비법이 아니라 ‘신학적 방향감각’이다.
김선일 교수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실천신학 교수)
신앙조차 돈 앞에서 흔들리는 것이 일상이 된 지금, 이 책은 우리에게 돈의 기술이 아닌 돈의 주인이 누구인지 묻는다. 아브라함의 언약에서 안전의 근거를 찾고 삭개오의 변화에서 나눔의 기쁨을 발견하며 성경의 재정 원리를 집요하게 추적하는 이 여정은 독자들에게 정죄가 아닌 따뜻한 회복의 메시지를 전한다.
서우경 교수 (연세대학교 리더십 연계전공 겸임교수)
과부의 두 렙돈 앞에서 사람들은 액수를 보았지만 예수님은 마음을 보셨다. 돈은 결국 내가 무엇을 신뢰하는지 드러내는 영적 지표이다. 맘몬이 세련된 방식으로 작동하는 시대다. 이 책이 성도들의 재정관을 성경 위에 다시 세워 줄 것이라 믿으며 기쁘게 추천한다.
[책 속으로]
병원에서 엑스레이를 찍으면 옷 아래 뼈가 드러난다. 어디가 부러졌는지, 어디에 종양이 있는지 다 보인다. 겉은 멀쩡해도 숨길 수 없다. 통장의 거래 내역이 그렇다. 어디에 쓰는지 보면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는지 안다. 무엇을 샀는지 보면 무엇을 좋아하는지 드러난다.
— 프롤로그, 12쪽
나는 스물한 살에 그 회심을 처음 경험했다. 내가 다니던 교회는 비가 오면 천장에서 물이 새는 낡은 예배당이었다. 건축헌금을 드리고 싶었지만 가진 게 없었다. 그래서 우유배달을 시작했다. 첫 월급을 받자마자 흰 봉투에 ‘첫 열매’라 적었다. 거기서 한 푼도 떼지 않고 주일에 다 드렸다. 다음 달도 그다음 달도 똑같이 드렸다. 용돈은 없었지만 마음은 부자였다. (…) 나는 그 한 번의 헌신이 지갑의 회심 전부인 줄 알았다. 착각이었다. 진짜 시험은 한참 뒤에 왔다. 미국 유학 중에 금융위기가 터졌다. 환율이 치솟고 생활비가 반토막 났다. 부끄럽게도 그때 가장 먼저 한 일은 기도가 아니었다. 도움을 청할 사람을 머릿속으로 훑고 있었다.
— 프롤로그, 13~14쪽
부자들은 많이 넣었다. 그러나 남는 돈에서 넣었다. 과부는 적게 넣었다. 그러나 가진 전부를 넣었다. 하나님은 액수를 보시지 않는다. 비율도 보시지 않는다. 마음을 보신다.
— 9장 복음서, 140쪽
AI는 친절하다. 친절해도 너무 친절하다. 무엇이든 물어보면 답한다. 그래서 위험하다. 당신은 어느 순간부터 결정하지 않는다. 편리하다. 그러나 한 가지가 빠졌다. 결정의 주체로서의 당신이다. 판단은 인간의 몫이다. 성령과 말씀 안에서 마지막 한 발은 당신이 디뎌야 한다.
— 12장 AI 시대, 18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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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렇게 기도해서 하나님을 만났다
신상래
- 2024년 11월 12일 출간
- 종교/역학
- 320쪽
- 152mm × 225mm
성령의 사람을 만드는 기도훈련 매뉴얼
기도하는 게 힘들고, 기도하기 싫고, 마음이 쓰레기 같아서
아무 것도 하기 싫을 때, 기도를 포기하면 기도의 내공이
쌓일 수가 없다. 나는 기도하기 싫을 때, 이런 저런
무거운 사역의 짐으로 인해 마음이 무겁고 불편할 때,
이를 악물고 어깨에 힘을 주어, 격렬하고 간절하게
하나님을 부르며,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하고, 죄를
회개하며, 불쌍히 여겨 달라고, 손을 놓지 말아 달라고
애걸복걸하며 기도한다. 그러면 한 시간이 채 지나지
않아서 평안이 찾아오고 기쁨이 올라오기 시작한다.
이렇게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동력이 바로 기도의 힘이다.
몇 년 동안 기도하고 있는 영성학교 식구들마저 기도하기
싫고, 몸이 힘들면 기도가 느슨해지고 마음이 흩어지기
일쑤이다. 그래서 기도의 동력을 얻지 못하고 있으니
안타깝기 그지없다. 내가 오늘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이 나처럼 기도의 습관을 들여서
기쁘고 즐겁게 살다가 영원한 천국에서 같이 살고 싶어서이다.
그 사람이 당신이었으면 좋겠다.
- 쉰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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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인 프레임회계학 원가회계
사경인
- 2026년 07월 20일 출간
- 교재/수험서
- 300쪽
- 188mm × 257mm
책소개
“잘못된 공부법을 버리십시오!
회계에 대해 제대로 된 공부법을 제시합니다!”
이 책은 공무원 수험생을 위한 수험서입니다. 수험서의 목적은 오직 하나입니다. 독자의 합격!
수많은 수험생들이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공부하는데도 원하는 만큼의 결과를 얻지 못합니다. 누군가는 단기간에 쉽게 합격을 하는데, 또 다른 누군가는 수년간을 노력하다 끝내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고 포기합니다. 어떤 차이 때문일까요?
“머리가 나빠서...”
“이해력이 부족해서...”
물론 무시할 수 없는 이유입니다. 하지만, 더 큰 원인은 다른 데에 있습니다. 과학적으로 밝혀진 ‘공부 못하는 이유’는 바로 ‘공부법이 잘못되어서’입니다. 태어날 때부터 운동신경이 좋고 근력이 뛰어난 사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라켓을 주고 테니스를 쳐 보라고 하면 공을 하늘로 날릴 뿐 제대로 코트로 보내질 못합니다. 그 이유는 ‘근력이 약해서’라거나 ‘운동신경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바로 테니스라는 운동을 제대로 배워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제대로 배운 적 없이 매일매일 라켓을 휘두른다고 테니스 실력이 늘지 않습니다. 점점 더 힘차게 코트 밖으로 공을 날릴 뿐입니다. 수험공부도 마찬가지입니다. 제대로 된 공부법을 모른 체 매일매일 무조건 열심히만 한다고 해서 실력이 늘거나 점수가 오르지 않습니다. 제대로 된 공부법이 필요합니다.
회계는 프레임을 잘 구축하면 무너지지 않고 차곡차곡 쌓아갈 수 있는 학문입니다. 하지만, 상당수의 수험생들이 잘못된 접근법과 공부방법으로 공부에 쏟아 붓는 노력에 비해 실제 시험장에서 얻는 점수가 낮습니다. 금이 간 항아리에 열심히 물을 퍼 담는 것과 같습니다. 담고 있는 동안에는 차오른다고 생각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면 다 새 나가고 없습니다. 이론서를 통해서 튼튼한 항아리를 만들 수 있어야 합니다.
저자의 작은 노력과 땀방울이 책을 읽는 수많은 수험생의 인생에 영향을 미칠 것이기에,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한 글자, 한 글자 완성하였습니다. 그 마음이 전달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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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 노트
신상래
- 2020년 03월 30일 출간
- 종교/역학
- 280쪽
- 152mm × 225mm
성령께서 해 주신 말씀에 의하면, 이 시대에도 예언을 주시는 이유는 교회지도자들이 자신의 생각대로 사역을 하지 않게 위함이라고 하셨다. 그러나 예언의 은사를 부정하는 이 시대의 우리네 교회는 자신들의 사역이 과연 하나님의 뜻인지 검증하는 시스템을 잃어버린 셈이다. 그러나 그 예언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인지, 미혹의 영이 속여 넣어 주는 예언인지 분별하지 못한다면 그 말을 듣는 이들은 영혼이 위태로운 지경에 빠지게 될 것이다. 또한 예언의 은사를 부정하는 이들 역시, 성경 말씀을 왜곡되게 가르치는 심각한 죄악을 짓는 것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어쨌든 오랫동안 망설여 왔던 예언의 말씀들을 공개하면서, 우리네 교인들과 세상 사람들에게 알리게 되어 기쁘지만 한편으로는 두렵기도 하다. 그러므로 이 글을 읽는 이들도 예언의 내용들이 성경과 일치하는지, 또한 예언의 말씀들이 그간 필자의 사역을 통해 성취되었는지 확인해 보면서 점검해서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 충주의 한적한 시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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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인 프레임회계학 재무회계 기본서
사경인
- 2026년 06월 05일 출간
- 교재/수험서
- 800쪽
- 188mm × 257mm
원문의 딱딱하고 난해한 문장을 친절하고 실생활의 사례를 곁들인 문장으로 풀어내 수험생의 이해도를 획기적으로 높였다. 모든 내용을 일관된 ‘프레임(Frame)’으로 구성해 학습의 방향성과 체계를 잡아주는 것이 이 교재의 큰 특징이다. 강의에서 사용되는 설명과 예시를 최대한 교재에 반영해 강의를 들으며 이해했던 내용이 언제든 책만 펴도 떠오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강의가 없어도 책만으로도 충분히 학습과 복습이 가능하며, 요약과 단권화는 별도의 『빈칸노트』로 보완하여 기본서에서는 내용의 이해에 집중하도록 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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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미용업 상위 1%로 가는 길
배성훈
- 2026년 07월 31일 출간
- 경제/경영
- 320쪽
- 152mm × 225mm
기술이 뛰어난 원장님들이 폐업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저자는 12년간 전국 수천 명의 원장님들을 직접 만나
상담하고 컨설팅하며 목격했습니다.
같은 기술을 가진 원장님들 사이에서도 어떤 샵은 성장하고,
어떤 샵은 문을 닫는다는 사실을.
그 차이는 기술이 아니라 경영의 구조와 마케팅의 설계에 있었습니다.
블로그, 온라인 마케팅, 상권 분석, 매출 구조 설계까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에스테틱 샵 운영의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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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적인 기도 가이드
신상래
- 2020년 06월 25일 출간
- 종교/역학
- 288쪽
- 152mm × 225mm
하나님과 동행하는 기도의 수준에 오르지 못하기에 형통한 삶과 평안한 인생은 그림의 떡일 뿐이다.
그래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깊고 험난한 산을 오를 때 나침판과 지도를 가지고 있다면 무사히 등산을 마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기도에 대한 책들이 시중에 적지 않게 쏟아지고 있지만 정작 삶의 현장에서 실제적이고 구체적으로 적용할 만한 매뉴얼은 찾아보기 어렵다.
기도에 대해 추상적이고 모호한 개념을 소개하는 책이 아니라 삶의 현장에서 꼭 끼고 다니며 필요할 때 지체 없이 찾아보는 매뉴얼만 있다면 어두웠던 영혼을 환하게 밝아지게 할 수 있다. 기도란 소원하는 욕망을 이루는 요술램프가 아니라 일상의 삶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통로이다.
많은 크리스천들이 문제가 생겨야 기도를 시작하는 잘못된 관행 때문에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다.
밥을 먹거나 돈을 버는 일처럼, 기도가 종교에서 요구하는 신앙 행위가 아니라 삶에서 살아가는 필수적인 습관이 되어야 비로소 성경에서 약속한 하나님의 도우심을 체험할 수 있다.
《성격적인 기도 가이드》가 그러한 영적 습관을 갈망하는 이들에게 무더운 여름날의 시원한 생수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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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S24 육아 50위
손끝에서 시작되는 우리 아이 발달
진소연
- 2026년 08월 01일 출간
- 가족/생활/요리
- 176쪽
- 182mm × 257mm
“과자 봉지를 잘 뜯지 못해요.”, “젓가락을 어려워해요.”, “글씨를 쓸 때 손이 금방 아프다고 해요.”
부모라면 한 번쯤 마주하는 이런 고민들. 하지만 아이의 작은 행동은 단순한 ‘서툼’이 아니라 소근육 발달과 감각, 시지각, 양손협응 등 다양한 성장 과정을 보여 주는 중요한 신호일 수 있다.
《손끝에서 시작되는 우리 아이 발달》은 소아 작업치료사 진소연이 임상 현장에서 부모들에게 가장 많이 받았던 질문 41가지를 바탕으로, 아이의 손끝에서 시작되는 발달 과정을 알기 쉽게 풀어낸 실전 육아 가이드다. 과자 봉지 뜯기, 숟가락 사용, 젓가락질, 가위질, 선 긋기, 연필 쥐기, 시지각 발달, 감각 처리까지 일상 속에서 쉽게 만나는 상황을 중심으로 원인을 설명하고, 집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놀이 활동과 지도 방법을 함께 제시한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왜 그럴까요?”라는 질문에서 끝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각 사례마다 아이가 어려움을 겪는 이유를 발달 관점에서 이해하도록 돕고, 이어서 부모가 부담 없이 따라 할 수 있는 놀이와 핵심 지도 포인트를 제안해 자연스럽게 소근육과 협응 능력을 길러 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이의 서툰 손끝을 ‘부족함’이 아닌 ‘성장의 과정’으로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이 담긴 이 책은, 아이를 이해하고 기다리는 부모와 교육 현장의 교사들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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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재해처벌법/산업안전보건법 해설
신인재, 박주원, 설동근
- 2026년 05월 15일 출간
- 자연/과학/공학
- 704쪽
- 188mm × 257mm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기업의 안전보건 관리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가 되었다. 그러나 법령은 방대하고 복잡하며, 현장에서는 무엇을 어떻게 이행해야 하는지 여전히 혼란이 적지 않다. 《중대재해처벌법/산업안전보건법 해설》은 이러한 현실 속에서 경영책임자와 현장 관리자, 안전보건 담당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실무 해설서다.
이 책은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을 단순히 조문 순서대로 나열하지 않는다. 법이 만들어진 배경과 입법 취지, 현장에서의 적용 방식, 실제 판례와 행정해석을 바탕으로 법의 핵심 의미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특히 중대재해처벌법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의무, 위험성평가, 도급·용역 관계에서의 안전관리, 경영책임자의 책임 범위 등 실무 현장에서 가장 궁금해하는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또한 산업안전보건법의 기본 원리부터 안전보건조치, 교육, 유해·위험물질 관리, 근로자 보건관리, 중대재해 발생 시 대응 절차까지 폭넓게 수록해 기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다양한 판례와 질의회시, 실제 사례를 함께 담아 법률 전문가뿐 아니라 실무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중대재해처벌법/산업안전보건법 해설》은 법을 위한 법 해설서가 아니라,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실천적 안내서다. 안전과 법적 책임 사이에서 고민하는 모든 기업과 실무자들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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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라딘 세금 10위
부동산매매사업자 세금 완전정복(개정판)
오동욱
- 2026년 06월 20일 출간
- 경제/경영
- 292쪽
- 152mm × 225mm
최근 고금리와 불황 여파로 부동산 경매 건수가 급증하면서, 낙찰 후 단기 매도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려는 투자자가 늘고 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최고 70%에 달하는 고율의 단기매매 양도소득세를 마주하고 당황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이러한 양도세 부담을 뼈아프게 겪었거나 예방하고자 하는 투자자들을 위해, 단기매매 시 종합소득세율을 적용받고 경비 인정 범위도 넓힐 수 있는 ‘부동산매매사업자’ 세무의 모든 것을 담은 안내서다.
부동산 전문 세무사인 저자가 취득, 보유, 양도 단계별 세금 체계를 명쾌하게 짚어 주며, 사업자등록부터 장부 작성, 부가가치세 및 종합소득세 신고까지 전 과정을 풍부한 실무 사례와 함께 쉽게 설명한다. 특히 다주택자 중과세율 재개 등 최신 개정 세법을 반영하였고, 초보자들이 가장 자주 실수하는 핵심 주제들을 ‘필수 항목별 심화 정리’로 완벽히 복습할 수 있게 구성했다. 합법적인 절세 전략으로 투자 수익률을 극대화하고자 하는 경매 투자자들의 명쾌한 필독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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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보문고 예술/대중문화 25위
배우와 연출가를 위한 행동 동사 유의어 사전
김규진 · 김준형 · 박원국
- 2025년 12월 03일 출간
- 예술
- 164쪽
- 128mm × 188mm
행동 동사란,
말과 움직임 이면에 진정으로 하고자 하는바,
즉 심리적 행동을 정의하는 동사를 의미합니다.
“안녕”이라는 짧은 한마디 중에도 마음속에서는
‘유혹하다’, ‘위로하다’, ‘도발하다’, ‘압박하다’ 등
특정한 행동이 왕성하게 작동하고 있습니다.
『배우와 연출가를 위한 행동 동사 유의어 사전』은
이 같은 내면의 행동을 배우와 연출가가
효과적으로 정의하도록, 행동 동사를
엄선하고 그와 유사한 의미를 지닌
동사들을 다양하게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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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 챌린지
김수희, 문경숙, 이성연, 이진화, 정애경, 정진희, 최현정
- 2026년 01월 23일 출간
- 아동/어린이/청소년
- 128쪽
- 188mm × 257mm
열두 달 챌린지를 통해 글과 색으로
나를 채워 보세요.
필사로 마음을 키우고, 컬러링으로 마음을 물들이며 디지털 디톡스 시간을 경험해 보세요. 읽고, 쓰고, 색칠하는 일련의 과정 속에서 스스로 성취감과 자부심을 느끼며, 한 해 동안 더 크게 성장하는 나를 만나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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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홍보, 공약수를 찾아라
최헌수(笑容)
- 2026년 07월 03일 출간
- 경제/경영
- 268쪽
- 148mm × 210mm
“글만 잘 쓰면 홍보를 잘할 수 있을까?”
34년 현장 전문가가 밝히는 소통과 상생의 정책홍보의 노하우
이 책은 당초 후배에게 전할 업무 매뉴얼로 계획되었으나, 소재가 다양하게 모이는 과정에서 한 권의 책으로 운명이 바뀌었다.
대한약사회라는 보건의료 단체에서 34년을 근무하며 그중 25년을 홍보 외길로 걸어온 저자의 땀과 경험이 녹아 있는 현장 에세이다. 사회 초년생 시절 비서실에서 5년간 일하며 배웠던 소중한 경험을 발판 삼아, 홍보라는 낯설고 새로운 영역에 첫발을 디뎠던 저자의 고백에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처음에는 그저 글을 잘 쓰고 보도자료를 멋지게 만들면 홍보를 잘하는 줄 알았다. 하지만 치열한 보건의료 현장에서 수많은 이해관계자와 부딪치며 깨달은 것은 전혀 달랐다. 홍보는 말솜씨나 글재주로 상대를 설득하는 기술이 아니다. 기관이 가진 고유한 정체성을 지키면서도 국민의 이익이라는 공익적 가치와 정확히 맞아떨어지는 ‘공약수(公約數)’를 찾아내는 치열한 과정이다. 그래서 책 제목도 주변의 반대를 무릅쓰고, 협회 정책홍보의 본질에 방점을 둔 ‘공약수를 찾아라’라는 다소 생경할 수 있는 용어를 끝내 고집했다.
이 책은 홍보를 처음 시작하는 초년생부터 조직의 정책을 세상에 알려야 하는 실무자까지,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쓰였다. 특히 열악한 협회단체 홍보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복잡한 이론 대신 저자가 직접 겪은 생생한 사례를 통해 정책홍보의 진정한 본질을 함께 찾아가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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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S 건축목공 목조주택 시공가이드
배영수
- 2021년 09월 01일 출간
- 자연/과학/공학
- 256쪽
- 188mm × 257mm
필자가 1978년부터 오늘날까지 국내외 건설현장의 중심에서 얻은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후진양성을 위해 사회에 환원하려고 이 글을 쓰게 되었으며, 본인의 작은 지식이지만 특히 목구조 현장 및 입문자들 교육에 적용이 되어 근로자들의 안전한 작업 환경과 건설기술인들의 마음가짐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또한 예비 건축주들의 가슴앓이, 즉 부실공사로 인한 근심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이 글을 쓰는 데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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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보문고 취미/실용/스포츠 16위
반셀프 인테리어 교과서
미대오빠(이제희)
- 2025년 09월 17일 출간
- 가족/생활/요리
- 172쪽
- 152mm × 225mm
인테리어가 두렵고,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막한 당신에게
인테리어 전문가 미대오빠가 제안하는 진짜 현실적인 인테리어 안내서
이 책은 ‘반셀프 인테리어’라는 새로운 시장을 열며, 감각과 구조, 정보와 감정을 모두 담아낸 국내 최초 실전형 인테리어 교과서입니다. 집은 잘 고치고 싶지만 턴키와 셀프 인테리어 사이에서 망설였던 당신에게
“이 책 한 권이면, 나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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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먹기 달려있지
정상훈
- 2026년 08월 12일 출간
- 시/에세이
- 260쪽
- 152mm × 225mm
《마음먹기 달려있지》는 초등학교 교장으로 학생들과 함께하며 삶의 다양한 순간을 지나온 저자가,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스스로에게 되새겨 온 생각들을 80개의 마음가짐으로 정리한 책이다. 걱정과 불안, 실패와 좌절, 인간관계의 갈등처럼 누구나 살아가며 마주하는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고 받아들일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미 지나간 일에 대한 후회와 아직 오지 않은 미래에 대한 걱정을 내려놓고 현재에 집중하는 법, 불안을 다스리고 감정의 주인이 되는 법, 감사와 자아존중감, 내려놓음과 회복탄력성 등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어려움을 성장의 기회로 바라보고, 실패와 약점을 새로운 가능성으로 바꾸는 마음가짐을 다룬다. 인간관계에서 생기는 갈등도 돌아보는데, 자신의 기준과 감정, 해석만으로 상대를 판단하지 않는 열린 마음,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태도 등을 통해 관계의 어려움을 해결할 실마리를 제시한다.
《마음먹기 달려있지》는 한 번에 읽고 끝내는 책이라기보다, 삶이 힘들거나 마음이 흔들릴 때 펼쳐 보며 80개의 마음가짐 가운데 지금 나에게 필요한 한 문장을 발견하고, 그것을 삶 속에서 되새기며 자신의 상황을 조금 다르게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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