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아는 초등학교 졸업 후 미소와 당당함으로 자신감 있는 유학생활을 하였고 현재 귀국 후 서울국제고등학교 학생으로서 조기졸업을 준비하고 있다. 늘 새로운 도전에 개척자가 되어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 그녀는 조선일보, 중앙일보, 서울신문 등의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항상 감사하는 태도와 긍정적인 자세가 세상을 더 밝게 만든다는 교훈을 담고 있는 이 책은 유학을 준비 하거나 유학 후 귀국을 생각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