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소개
배용찬(裴庸燦)
필명(號): 고암(古巖)
경북 칠곡산으로 서울대학교(1965)를 졸업 후 강원도에서 오랫동안 현장체험을 한 후 삼성그룹 자회사 대표로 있다가 40대 중반에 호주로 이민했다.
오랜 이민생활 동안 겪었던 고난을 통해 얻은 다양한 신앙적 체험을 또래의 이웃들과 나누기 위해 몇 권의 책을 출간한 적이 있으며 최근에는 30년 이상을 살았던 멜버른을 떠나 시드니로 옮겨 와 청소년 때의 꿈이었던 그림에 심취해 노후를 보내고 있다.
저서로는
《예수 알면 믿게 된다》(2005, 한언출판사)
《태초에 하나님이》(2007, 예영 커뮤니케이션)
《미몽에서 빛을 보다》(2011, CLC 문서선교회)
《땅을 보고 하늘을 보고》(2014, 도서출판 좋은땅)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