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2년 경북상주에서 출생 현재는 수원에서 생활하고 있다. 나에게 예술은 내 인생의 영혼을 낳으는 날개다. 내가 인생을 사는 방식과 예술의 표현법. 삶은 재발견이다. 삶은 절망의 저편에서 시작된다. 자신을 불태우지 않고서는 자신을 빛낼 수가 없다. 소중한 인생의 한 페이지 행운을 스스로 만들어 간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사는 것이 가장 행복한 일이다. 나를 나로서 사랑할 가치가 있는 것이다. 내게는 약력(프로필)이 중요한 게 아니라 나다운 빛깔의 작품을 끌어내는 일이다. "나는 삶을 함부로 꿈꾸지 않는다. 흐르는 세월" 꿈은 공짜다. 그러나 꾸지 않고는 얻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