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관련 분쟁사건만을 수임하여 진행하면서, 보험 특성화 변호사로 자리매김 중이다. 여러 손해사정회사, 노무법인 등의 보험법률자문위원으로 활동하였으며, 보험사의 부당한 보상실무를 지켜보았다. 보험 관련 분쟁을 가까이에서 수없이 보면서, 보험 특성화 변호사의 길이 본인의 열정을 바쳐 일할 수 있는 길임을 깨달았다. 많은 경험을 바탕으로 보험분쟁에 대해 폭넓게 연구 중이며, 보험사건 외의 다른 사건은 일체 수임하지 않고 보험 관련 분쟁사건만 해결하였고, 현재 보험분쟁사건 100여 건 이상을 소송 등으로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