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소개
엽떡과 마라탕을 좋아하는 소녀들
잘생긴 남자들만 보면 뒤집어지는 소녀들
다크서클인 채로 줄넘기하는 폼 미친 소녀들
매일매일 칠판에 ‘오늘의 급식’을 적어 놓는 소녀들
점심시간마다 나오는 음악에 춤판을 벌이는 소녀들
아름다운 이별이 무엇인지 아는 소녀들
역사의 무게를 알고 배움을 실천하는 소녀들
밤하늘을 걷듯 자유롭게 서로의 꿈을 응원하는 소녀들
2017년 시집 《밤 동안 춤을 추어라》
2018년 시집 《나를 토끼로 비추고 있었다》
2019년 시집 《차가운 세상을 맞이할 준비가 되었다》
2020년 시집 《?우리는 지고 있는 꽃이자 다시 피는 꽃이었다》
2021년 시집 《별이 당신에게도 내릴 것이다》
2022년 시집 《고래, 푸른 달에 기대어 세상을 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