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과 실패를 담금질하며 비굴하지 않게 살아왔다. 몸에 의지해 살면 정말 아무것도 못 된다는 사람 영혼의 비밀을 알아버렸다. 남은 생은 다부지게 살아보자 달리고 있다. 아담한 정신의 집과 맑은 인생관 없이 더는 내몰리지도 끌려가지를 말자 다짐하며 진리 탐구에 열중이다. 하루를 최후같이 이름 없는 얼을 분명한 생각으로 씻고 향기 나는 마음의 벽돌로 빚고 있다. 저서로 『비교하지 마라 하나뿐인 삶』, 『하나님의 눈』, 『어느 그리스도인의 일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