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6년 제주에서 출생 2000년 일산 여래사 불교대학 졸업, 정우스님으로부터 덕명(德明)이란 법명을 받음. 2002년 반야심경을 공부하던 중 마음을 깨치면 모든 괴로움에서 벗어 날 수있고 늙고 병들고 죽음에서도 벗어날 수 있다는 부처님 말씀을 듣고 발심하여 불교공부와 수행을 시작함. 수행 화두로는 “이 뭐꼬”. 2009년 공부하던중 벽에 걸린 시계소리를 듣고 마음이 열림. 2010년 무비(無比)스님으로부터 공부에 대한 점검을 받음. 현재 화두 “수미산(須彌山)”을 잡고 계속 정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