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소개
평범한 주부이자, 두 아이의 엄마인 직장 25년차 워킹맘.
1977년 출생, 1997년 재수 후 대학 입학, 2002 년 삼성생명 투자사업부 입사, 2005년 결혼, 2006년 첫째 출산, 2008년 둘째 출산, 2011년 미래에셋 채권운용본부 이직, 2017년 교보증권 S&T본부 이직 & 대학원 입학, 2023년 IMM자산 운용 설립 참여 및 CIO로 재직중, 2024년 고3 & 고1 워킹맘, 2026년 다시 고3 워킹맘.
일상에서 가족과 아이들에 대한 미안함과 커리어에 대한 갈등 속에 고민과 아쉬움의 매일을 25년째 보내고 있던 저자는 우연히 시작하게 된 고3 딸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가 자신과 아이의 삶에 끼친 긍정의 에너지에, 지금 이 순간에도 아이들 과의 올바른 관계와 교육을 위해 매일 매일을 고민하고 있을 학부모 워킹맘들과 늘 안쓰럽기만 한 그녀들의 아이들에게 응원 가득 담긴 24년 100일간의 편지 묶음을 공유하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