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소개
지축능력교회 담임목사.
스물여덟이라는 젊은 나이에 아무런 기반도, 후원도, 준비도 없이 고양시 덕은동 그린벨트 맨땅에서 10명의 성도들과 함께 교회를 개척했다. 사람의 눈에는 불가능으로 보였던 좁은 길에서, 바라본 모든 이들이 만류하던 그 험지에서, ‘없음’을 ‘있음’으로, ‘눈물’을 ‘기적’으로 바꾸시는 주님의 역사를 경험했다. 빈손으로 무허가 중고 판넬 건물에서 시작된 사역은 개척 2년 만에 22평 토지 구입을 시작으로, 개척 7년차에는 52평, 개척 12년 만에 지축신도시 300평 토지 구입이라는 은혜로 이어졌다. 이러한 맨땅 개척의 여정을 통해 척박한 환경 가운데에도 하나님은 진정 함께하시며, 교회는 사람이 세우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세우신다는 진리를 몸소 깨닫게 되었다.
저서 《맨땅 개척 미라클 챌린지》는 빈손으로 시작해 은혜의 징검다리를 건너 기적의 터전에 도착한, 지축능력교회 개척의 모든 발자취가 담긴 간증의 기록이다.
이 작은 책을 통해 작은 자를 들어 큰 일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전하며, 오늘도 ‘믿음과 희망의 개척자’로서 다음 세대와 교회 개척자들에게 도전과 용기를 전하고 있다.
경희대학교 법학과 졸업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M.Div) 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