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소개
현재 휴한의원 창원점 대표원장으로 진료하고 있다. 인간의 몸과 마음을 입체적으로 바라보는 통합 치유 전문가로서 “우리 몸과 마음은 결코 분리될 수 없으며, 뇌는 그 연결의 중심에 있다”는 지론을 바탕으로, 겉으로 드러난 증상만을 쫓는 것이 아닌 아픔의 뿌리를 찾아내는 ‘진짜 치료’를 지향한다.
환자가 스스로 몸과 마음을 조율할 수 있는 힘을 기르고, 삶 전반의 ‘건강한 리듬’을 회복하도록 돕는 것을 자신의 소명으로 삼고 있다. 전통 한의학과 현대 뇌과학을 융합한 근본 치료를 통해 과부하로 망가진 뇌와 자율신경의 브레이크를 회복시키고, 뇌 스스로 회복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데 집중한다.
오늘도 그는 아픈 이들의 곁에서 ‘조용히, 그러나 깊이 스며드는 진료’를 통해 상처 입은 몸과 마음이 다시 균형을 찾아가도록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