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소개
이예지
13년간 기자로 일하면서 두 번의 특종상을 받았다. 열심히 일했고, 열심히 살았던 작가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건 ‘생각하기’! 좋은 생각을 바탕으로 아이디어를 쏟아내는 걸 좋아한다. 덕분에 지금은 ‘생각과 글’이라는 주제로 강의하면서 ‘생각 디자이너’로서의 삶을 살고 있다. 좋은 생각은 아름다운 사람을 만들고, 좋은 글은 멋진 인생을 만든다는 좌우명을 품은 채 오늘도 열심히 글 쓰고 있다.
서재이
치열하게 연구하고 현장에서 부딪혀온 작가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질문하기’! 이론과 실무 사이의 간극을 메우기 위해 끊임없이 탐구한 결과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고, 이를 바탕으로 현재는 ‘일 잘하는 방법’에 대해 깊이 있게 연구하고 있다. 날카로운 질문으로 사람과 지식을 연결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과정에서 큰 보람을 느끼며, 덕분에 학계와 실무를 아우르는 삶을 살고 있다. 세상의 모든 변화는 결국 ‘질문’에서 시작된다는 굳건한 믿음을 품은 채,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묻고 연결하는 여정을 멈추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