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수저로 태어나 40년간 주방용품 가게를 운영해 온 평범한 자영업자이자, 월세 천만 원이 넘는 수익을 만든 30채 아파트 임대인이다. ‘절박함’과 ‘실행하는 용기’를 무기로 부동산 투자에 뛰어들어 월세 수익만으로도 안정적인 삶을 누리게 되었다. 연간 130~250권의 독서를 통해 얻은 지식, 그리고 직접 몸으로 부딪치며 터득한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 60대에 접어든 지금은 부동산 투자뿐 아니라 시 쓰기, 유화 그림 그리기 등 새로운 도전으로 인생 2막을 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