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소개
부동산 전문 로펌의 실무 현장에서 4년간 송무와 경매 실무를 담당하며, 권리분석부터 낙찰, 명도, 집행에 이르는 전 과정을 몸소 겪은 실무 전문가입니다. 서점의 화려한 장밋빛 환상에는 성공 사례만 담고 있으나, 실제 부동산 투자 세계의 차가운 한숨과 치열한 현장의 민낯을 목격하며, ‘잃지 않는 투자의 중요성’을 체감해 왔습니다.
저자는 단순히 이론에만 밝은 분석가가 아닙니다. 8년 차 실전 투자자로서 개인 투자 10여 건을 비롯해 로펌 회사 소유 물건 30여 건을 직접 운용 · 관리했습니다. 여기에 임대관리 법인을 통해 거쳐 간 물건들까지 더하면 직접 손을 거친 부동산만 50개가 넘으며, 컨설팅과 권리분석 사례는 그 수를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법전 속에 박제된 지식이 아니라 아파투, 빌라, 재개발, 재건축, 상가 등 다양한 자산을 넘나들며 주거용 부동산의 투자 원칙, 수익형 부동산의 가치를 제고하는 법을 연구해 왔습니다. 특히 공유창고 세일즈 앤 리스백 전략이나 플랫폼(33m2)을 활용한 단기 임대 수익화 등 변화하는 시장에 맞춘 창의적인 운용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서울 성북구 장위동에서 재개발 및 경매 전문 중개 법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저자와 같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 부동산이라는 거대한 파도 위에서 자신만의 안전한 수익 지도를 그릴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