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소개
20년 넘게 직장생활을 이어오며 다양한 현장을 경험했고, 현재는 회사를 운영하는 대표로서 지금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사람들과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을 만나고, 함께 성장하고, 때로는 실패와 갈등을 겪으면서 ‘일을 잘하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를 끊임없이 고민해 왔습니다. 이 책은 그 과정에서 얻은 경험과 깨달음을 담은 도서입니다.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사회초년생부터 더 나은 직장생활을 꿈꾸는 20~30대 직장인들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조직 속에서 자신의 가치를 높여 갈 수 있도록 선배의 마음으로 조언을 전하고자 했습니다. 정답을 가르치는 책이 아니라, 더 오래 일하고 더 크게 성장하기 위한 현실적인 길잡이를 되어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