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소개
전 주휴스턴 대한민국 총영사
• 대한민국 외교관이자 한미 경제협력 전략가. 제21대 주휴스턴 대한민국 총영사를 지냈다. 재임 기간 텍사스를 중심으로 급변하는 미국 산업 현장을 직접 관찰하며 한국 기업과 미국 정부·경제기관·연구기관을 연결하는 경제외교를 펼쳤다.
• 주휴스턴 총영사 재임 중 국내 최초로 ‘한·미우주포럼’을 개최하고, ‘한·텍사스 경제포럼’과 ‘한·미 바이오포럼’을 잇달아 주도했다. 이를 통해 우주·반도체·에너지·바이오헬스케어를 아우르는 미래산업 협력의 기반을 넓혔다. 특히 미국 선벨트의 부상과 첨단 제조업의 귀환, 공급망 재편이 대한민국 기업의 미래를 결정할 거대한 변화임을 현장에서 확인했다.
• 공직을 마치고 스스로를 ‘대한민국 민간 경제외교 영업 사원’이라 선언했다. 현재 ㈜K-MidSouth Nexus 설립자·대표이사, ㈜이민법인 대양 상근고문으로 활동하며 한국 기업의 텍사스 및 미국 중남부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기업별 진출전략 수립에서부터 현지 정부·연구기관·투자자·산업 파트너 연결에 이르기까지 현장 중심의 경제협력 플랫폼을 구축해가고 있다.
• 연세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학 석사학위를 받은 뒤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미국 뉴브런즈윅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석사(M.Div.) 학위를 받았다.
• 국회부의장 비서실장(1급), 제21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취임준비위) 전문위원을 지냈다. TV조선과 연합뉴스TV의 시사 패널로 활동했다.
• 저서로 『STEP으로 리드하라』, 『팔복으로 리드하라』, 『혼돈의 정치 대통령 리더십』, 『나는 텍사스 1호 영업 사원입니다』, 『텍사스로 가자』, 『광야에도 길은 있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