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소개
김태은
세상에 은은한 빛을 밝히는 아이.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사소한 것들도 맑고 깊은 눈으로 들여다볼 줄 압니다.
평소에 동요 부르기를 좋아하고, 노래를 부르다가 떠오르는 생각을 가사로 만드는 것도 재미있어합니다.
멋진 기차 기관사가 되고 싶어 하며 세상의 신기하고 아름다운 풍경을 향해 오늘도 힘차게 달려가고 있습니다.
박수정
말과 글이 필요한 곳을 오가며 사람 사이의 이야기를 엮어왔습니다.
일상에서 반짝이는 순간을 발견해 선명한 문장으로 옮기길 좋아합니다.
오늘도 누군가의 마음에 따뜻한 한 줄을 전하기 위해 꾸준히 걸어가고 있습니다.
대표 저서: 시집 〈당신이 선명해질 때〉, 〈생각을 키우는 어른의 맞춤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