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소개
볼프강 프리쉬(Wolfgang Frisch)
2009년까지 독일 튀빙겐대학에서 지질학을 가르쳤으며, 판구조론 연구로 유명하다. 지금은 튀빙겐 근교의 고마링 겐에 살고 있다.
마르틴 메쉐드(Martin Meschede)
독일 그라이스발트 대학의 지리 및 지질학과 교수이다. 1986년 튀빙겐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므로, 볼프강 프리쉬 교수와도 인연이 남달라서, 그의 교수자격논문(1994년)의 지도 교수가 바로 그이다.
로널드 블레이키(Ronald C. Blakey)
2009년까지 미국 북애리조나 대학에서 지질학을 가르쳤으며 퇴적학, 층서학, 고지리 연구로 유명하다. 은퇴 후에는 “콜로라도 고원 지오시스템스”라는 지도 회사를 차려 고지리 지도를 만들어 제공하고 있다.
역자 소개 :
서민철
한국교원대 지리교육과에서 공부했고,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지리학 관련 연구를 하고 있다. [러시아와 이웃 국가들], [인문지리학의 시선] 등 여러 역서와 저서가 있다. 박사학위는 지역불균등에 관한 경제지리학 분야 논문을 썼지만, 학부생일 때에는 주로 자연지리에 심취하며 지질학 관련 공부에 심취한 바 있다. .
남기수
한국교원대 지구과학교육과에서 공부했고, 공주대학교에 서 곤충 화석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 후 대전과학고 교사로 있으면서 가장 오래된 곤충 화석을 발견하고 (2017년) 2억년된 매미 화석을 발견한 일(2019년)로 언론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국내 1호 고곤충학자로 유명하다. 지금은 공주교육대학교 과학교육과에서 지구과학을 가르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