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소개
無空
1955년 마산 출생 동국대 졸업
자유롭게 살고 싶은
필부(匹夫)중의 한 사람.
단지 근원을 알았고
몸, 마음, 삶이 하나이며
셋은 분리될 수 없음을 보았다.
삶은 소유에 있지 않고
존재에 있으며, 존재가 온전해질 때
삶도 온전해지는 것을 보았다.
행복은 채움이 아닌 비움에 있고
미래가 아닌 매순간 존재하며
조건 속에 있지 않음을 보았다.
인생은 찾아야할 하나를 찾지 않는 한
?덧없는 방황에 지나지 않으며
세상의 부귀를 다 가진 자일지라도
허무와 불안은 그대로임을 보았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우리의 마음수준이 투영된 세계이며
아름답고 완전한 세상은
마음을 넘어선 곳에 있음을 보았다.
저서로는 『격암유록 마지막 해역서』와
『감로 마지막 6년』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