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희망찬병원 원장 김진균 원장은 의사이자 경영인으로, 병원 창업과 파산, 재기의 전 과정을 세 차례나 겪어 낸 실무 전문가다. 이를 통해 깨달은 “사업의 본질은 실패이며, 준비된 실패만이 재기의 디딤돌이 된다”는 교훈을 바탕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종합병원 파산 후 막대한 부채와 고립을 극복하고 ‘희망찬병원’을 인수해, 특화된 수술과 세심한 진료로 환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아울러 의학 유튜브 채널 ‘털보의사’를 통해 올바른 의학정보를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