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소개
신누리
재생의학 전문기업 미라셀(주)의 대표이사
2010년부터 바이오 산업에 본격적으로 참여해 줄기세포 치료의 임상 적용과 기술 개발 현장을 경험해 왔으며, 40년 전통의 의료기기 기업을 이어받아 대한민국 재생의학 및 줄기세포 기술의 발전과 표준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국내외 연구진 및 의료진과 협력하며 줄기세포 관련 의료기기의 FDA 510(k) 승인 등 다양한 기술 개발 프로젝트를 이끌었고, 한국 재생의학 기술의 가능성을 세계 시장에 알리는 데 기여하고 있다.
현장에서 대중의 기대와 실제 의료 현장 사이의 간극을 직접 마주하며, 줄기세포 치료와 재생의학이 보다 정확한 정보와 기준 위에서 이해되어야 한다는 필요성을 느껴 이 책을 집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