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의 나이에 미국으로 이민하여 전자공학을 공부 한 후, 미국 반도체 장비 회사에서 엔지니어로 다년간 재직하였다. 이후 만 40세에 신학의 길에 들어섰고, Golden Gate Baptist Theological Seminary(현 Gateway Seminary)에서 목회학 석사 과정을 마쳤다. 이후 2007년 남침례 교회 목사로 안수를 받았다. 그후 이민 목회 현장에서 차세대 유스 사역, 영어권 EM 목회, 다민족 개척교회, 한어권 교회 등 다양한 사역을 감당해온 1.5세대 목회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