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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전해 주는 병역진로 가이드
- 출간일
- 분야
- ISBN
- 2026년 05월 06일
- 사회/정치
- 9791138859646
- 면수
- 판형
- 제본
- 208쪽
- 148mm × 210mm
- 무선
- 출간일
- 분야
- ISBN
- 면수
- 판형
- 제본
- 2026년 05월 06일
- 사회/정치
- 9791138859646
- 208쪽
- 148mm × 210mm
- 무선
세 아들의 병역을 지켜보며 군 복무도 대학 진학이나 취업처럼 철저한 전략과 준비가 필요함을 깨달았다는 윤용 저자. 입대를 앞둔 청년들과 부모들의 막연한 두려움을 덜어주고, 군 생활을 성장의 기회로 바꿀 수 있는 실전형 가이드를 도서 ‘아빠가 전해 주는 병역진로 가이드’를 통해 전합니다.
정보가 없어 겪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자신에게 맞는 병역 경로를 스스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도서 ‘아빠가 전해 주는 병역진로 가이드’. 전공과 자격을 살려 군 복무를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만들고자 하는 이들에게 나침반이 되어줄 윤용 저자의 인터뷰를 지금 만나보시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자님. 독자들에게 자기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대기업에서 오랫동안 근무하다가 퇴직했습니다. 지금은 공공기관 정책기자와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며,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 책을 처음 기획하고 쓰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으신가요?

아들이 셋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병역에 대한 관심이 많았습니다. 병무청 정책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여러 병역제도와 정책을 접하게 되었고요. 그래서 입대를 앞둔 청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을 한번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집필하게 됐습니다.

집필 당시 어떤 독자들에게 이 글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셨나요?

입대를 앞둔 청년들은 대부분 막연한 두려움과 불확실함을 안고 준비합니다. 부모님들도 마찬가지이고요. 그래서 “조금만 더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을 줄일 수 있도록, 꼭 필요한 정보들을 정리해 전달해 주고 싶었습니다.

기존 병역 관련 정보와 이 책이 가장 크게 다른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이 책은 단순한 정보 나열이 아니라,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전략’을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입영부터 신체검사, 군별 선택, 대체복무, 직업군인까지 단계별로 정리했고요. 각 과정에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어떤 점을 유의해야 하는지도 함께 담았습니다. 한마디로 ‘실전형 병역 가이드’라고 보시면 됩니다.

세 아들의 병역을 경험한 ‘아버지’로서 가장 크게 느낀 점은 무엇인가요?

병역도 준비가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대학 진학이나 취업을 준비할 때 계획을 세우듯, 군 복무도 전략이 있어야 합니다. 첫째와 둘째는 그런 준비가 부족했는데요, 막내는 형들의 경험을 보고 미리 계획을 세웠습니다. 결과적으로 만족도도 훨씬 높았습니다.

입대를 앞둔 청년과 그 부모가 이 책을 어떻게 다르게 활용하면 좋을까요?

병역은 개인의 문제이면서 동시에 가족의 문제이기도 합니다. 부모님들도 함께 읽으면서 정보를 공유하고, 자녀와 이야기를 나누는 데 활용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고민할수록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한 문장으로 정의하거나, 책의 분위기를 가장 잘 나타내는 단어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병역을 준비하지 않으면 단절된 시간이 되기 쉽지만, 준비하면 성장의 기회가 된다”는 문장입니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이 책장을 덮으며 어떤 감정이나 생각을 품게 되기를 기대하시나요?

책을 덮으면서 “내 전공이나 자격을 살릴 수 있는 길은 무엇일까?” 하고 스스로 고민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렇게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것만으로도 큰 변화가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이번 책 이후에 새로 준비 중인 집필 주제나 앞으로의 활동 계획이 궁금합니다.

앞으로도 청년의 진로와 성장에 도움이 되는 책을 계속 쓰고 싶습니다. 특히 국방·방산 분야와 관련된 진학이나 취업 방향에 대해 더 깊이 다뤄 볼 계획입니다.

이 책을 만날 독자분들께 꼭 전하고 싶은 한마디를 부탁드립니다.

실용적인 정보를 담은 글을 쓰고자 늘 고민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부족하지만, 이 책이 조금이나마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울러 따뜻한 관심과 응원도 꾸준히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저자님에게 '글을 쓴다는 것'은 삶에서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들려주세요.

저에게 글을 쓴다는 건 나 자신을 돌아보는 과정이자,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일이라고 정의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두 가지가 함께 이루어진다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매력적이기도 하고요. 그래서 앞으로도 계속 글을 쓰고자 합니다.
글을 쓰는 행위가 자신을 돌아보는 과정이자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일이라 말하는 윤용 저자. 저자가 전하는 실용적인 조언들은 입영을 앞두고 고민하는 청년들과 그 가족들에게 막연함을 걷어내 주는 따뜻한 길잡이가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청년들의 진로와 성장을 위해 이어질 저자님의 집필 여정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