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글) 백정준, 송영덕
인물 상세 정보백정준 송영덕
백정준 목사는 2003년, 기도 가운데 하나님의 법정으로 인도하심을 받는 특별한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그곳에서 이전까지 누구에게도 듣지 못했던 자신의 출생과 삶에 관한 사실들을 알게 되었고, 이 경험은 하나님께서 한 사람의 깊은 상처와 감추어진 삶의 이야기를 어떻게 빛 가운데 드러내시고 회복하시는 지를 깨닫는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이후 하나님의 세밀한 인도하심을 따라 목회자의 길을 걷게 되었으며, 목회자였던 아버지의 뒤를 이어 2대째 목사로 부름받아 킹덤글로리어스처치를 개척하고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송영덕 목사는 오랜 시간 기도와 말씀 가운데 하나님을 깊이 만나 온 기도의 사람입니다. 한 사람의 마음을 품고 함께 울며 기도하는 따뜻한 마음과 영적인 분별력으로, 남편인 백정준 목사와 함께 H.L.C Ministry의 공동대표로 사역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하나님께서 주 안에서 한 가정을 이루게 하신 은혜를 소중히 여기며,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습니다. 부부이자 사역의 동역자로서 서로의 부르심을 존중하며, 하나님께서 맡기신 회복의 사명을 함께 감당하고 있습니다.
현재 두 저자는 사랑 법정 사역을 통해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서 깊이 회개하고, 죄와 상처로 인해 잃어버렸던 존재의 본래 모습을 회복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또한 사람마다 하나님께서 주신 고유한 정체성과 성향, 은사와 부르심이 있음을 가르치며, 그것들이 말씀과 성령 안에서 온전히 회복되고 꽃 피울 수 있도록 섬기고 있습니다. 두 저자가 품고 있는 소망은 한 사람이 더 이상 자신의 죄와 실패, 상처와 아픔을 정체성으로 여기지 않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과 말씀과 성령 안에서 새롭게 일어나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참된 정체성을 회복하고, 자신에게 맡겨진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 나라의 사랑과 통치를 나타내며 살아가도록 돕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H.L.C Ministry를 통해 말씀을 가르치고, 사랑 법정과 깊은 내면 회복 사역을 진행하며, 각 사람이 자신의 부르심을 발견하고 실제적인 삶의 변화로 나아가도록 섬기고 있습니다.
두 저자는 이 책을 읽는 모든 분이 사랑 법정 안에 흐르는 하나님의 깊고 따뜻한 사랑을 만나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 사랑의 결정체인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은혜를 통해 자신과 가문이 회복되고, 상처를 넘어 하나님의 자녀로 굳게 서며, 각자의 부르심의 자리에서 하나님 나라를 드러내는 통치자로 살아가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