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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 가장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가장 활기찬 나이이죠. 하지만 실제로는 불안과 선택에 대한 스트레스를 일찍 감당해야 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좋은땅 도서 《스무 살의 너에게》는 스무 살 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말을 건넵니다.





스무 살. 부족함이 없는 나이로 생각될지도 모릅니다. 타인의 시선에서는 이제 막 어른이 되었고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나이니까요. 하지만 막상 그 시간을 겪고 있는 이에게는 꼭 그렇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들에게는 기대보다는 걱정과 불안감이 더 크게 느껴질 수도 있겠습니다.
20대 우울증 통계가 보여주는 현실
20대에 우울증을 겪는 이들은 꾸준히 늘어났고 최근 몇 년 사이에는 불안과 우울감을 겪는 이들이 크게 증가되었습니다.
2021년 20대 우울증 환자: 17만 7,166명
전체 우울증 환자 중 20대 비중: 19.0%
2017년 대비 증가율: 127.1%
출처: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
물론 이 숫자가 모두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지만 한 가지는 확실하죠. 스무 살이라는 나이가 마냥 설레고 희망에 찬 나이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필요한 것은 뻔한 말이 아닌 다정한 위로
‘더 열심히 하라’, ‘파이팅 하자’, ‘지금부터 열심히 하면 된다’, ‘뒤처지면 안 된다’
이런 말은 그들을 더 구석으로 몰아넣고 더 불안하게 만듭니다. 이런 말보다는 이들에게는 괜찮다고 늦지 않았다고, 지금 이렇게 방향을 잡아가는 과정과 시간도 전부 삶의 일부라고 조금 천천히 가도 분명 자신의 자리를 찾을 거라는 다정한 말입니다. 스무 살에 필요한 답은 거창한 해답을 주는 것이 아닙니다. 당장 삶을 이렇게 저렇게 살아야 한다도 아니죠. 자신을 점검하고 자신의 마음 상태를 체크하는 그리고 무엇이 나를 힘들게 아는지를 잘 알 수 있게 도와야 합니다. 어떤 태도로 그 시기를 지나야 하는지를 차분히 계획할 수 있도록 말이죠.

좋은땅 출판사 도서 《스무 살의 너에게》는 이제 막 성인이 된 스무 살의 청년들과 그 시기를 곁에서 바라보는 부모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무슨 말을 해줘야 할지 몰라 망설이신다면 이 책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충고는 부담이 되고, 가벼운 위로는 금방 잊히죠. 이 책은 서로에게 무슨 말을 해줘야 하는지를 명확하게 알려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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