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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마케터들의 이기는 법률 마케팅 1
- 출간일
- 분야
- ISBN
- 2026년 08월 05일
- 경제/경영
- 9791138863018
- 면수
- 판형
- 제본
- 248쪽
- 152mm × 225mm
- 무선
- 출간일
- 분야
- ISBN
- 면수
- 판형
- 제본
- 2026년 08월 05일
- 경제/경영
- 9791138863018
- 248쪽
- 152mm × 225mm
- 무선
자본과 인력이 치열하게 맞붙는 법률 마케팅 시장 속에서 중소형 로펌과 변호사들이 살아남을 수 있는 실전 전략을 제시하는 장현지 저자. 현직 마케터들의 최고 노하우를 집약하여 도서 《현직 마케터들의 이기는 법률 마케팅 1, 2》에 담아낸 이야기를 살펴보세요.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마케팅 플랫폼과 AI 환경 속에서 우리 로펌에 꼭 맞는 마케팅 방향성을 찾지 못해 고민이신가요? 장현지 저자가 전하는 법률 마케팅의 실전 해결책과 시장 전망을 인터뷰를 통해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저자님. 독자들에게 자기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직 마케터들의 이기는 법률 마케팅 1, 2》 기획 제작 및 첫 파트를 담당하는 장현지입니다. 과거 제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로 활동하였고, 현재는 법률마케팅 종합대행사 ‘메이크어로이어’를 운영하며 기획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책을 처음 기획하고 쓰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으신가요?

제가 이전 직장에서 부산 사무실 운영을 위해 잠시 내려간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한 법률사무소의 대표변호사님과 친해지면서, 작은 로펌들이 겪는 마케팅 애로 사항에 대해 알게 되었지요. 자본과 인력이 넘치는 대형 로펌들의 치열한 마케팅 전쟁 속에서 작은 로펌들은 과연 어떻게 해야 살아남을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가 질 좋은 정보 제공을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님들을 모셔 와 이 책을 기획 제작하게 되었습니다.

집필 당시 어떤 독자들에게 이 글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셨나요?

제 파트에 이러한 문구가 있습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현재 여러분이 처한 상황에 아무런 해결책이 없었다면, 이 책을 집필할 생각조차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방법이 없는 것이 아니라, 단지 ‘해결책을 아직 찾지 못한 것’일 뿐입니다』
이 글귀가 이 책의 집필 의도일 것 같습니다. 현재 수임이 잘되지 않고 있거나, 상황이 어려운 로펌, 또는 마케팅에 고민이 많은 변호사님과 대행사 및 마케터 등 이 내용이 필요한 모든 분을 위해 썼습니다.

원고 중 가장 고심해서 쓰신 부분이 있으실까요?

아무래도 책의 시작인 『1인으로 대행사 13곳 굴리기』, 제 파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하하. 제 파트라서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마케팅을 실행하는 데 있어서 인하우스 마케터가 하지 못한다면 외부 대행사를 통해서 진행해야 합니다. 이때 어떻게 하면 좋은 대행사를 고를 수 있는지 먼저 안 다음에 다음 챕터로 넘어가야 물 흐르듯 다른 챕터에 대한 내용도 흡수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박세진, 이동현, 신재현, 김도현, 공시온, 신재민, 이상석, 김소원 님 모두 자기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시는 전문가이십니다. 최대한 아낌없이 모든 노하우를 녹였으니 분명 여러분께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최근 AI와 구글, 유튜브 등 새로운 플랫폼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법률 마케팅 시장은 어떤 방향으로 변화할 것이라 전망하십니까?

앞으로 법률 마케팅 시장은 지금보다도 더 빠르게 변화할 것입니다. 이 책을 준비하는 7개월 동안에도 벌써 몇 번의 로직 변동이 이루어졌는데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AI는 더 진보할 것이고, 플랫폼은 더 많은 변화를 꾀할 것입니다. 그에 속한 법률 마케팅은 계속하여 변화를 맞이할 수밖에 없을 거고요. 책 속 각 저자님께서 자신의 전문 분야의 전망에 대해서 집필해 주셨으니, 그 내용을 잘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법률 마케팅을 처음 시작하는 변호사나 로펌이라면 가장 먼저 실천해야 할 한 가지를 꼽는다면 무엇이며,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어려운 질문이네요! 법률 마케팅을 처음 시작하고자 한다면, 아무래도 법률마케팅을 잘 아는 사람을 먼저 찾아가는 것이 가장 필요할 것 같습니다. 마케터, 동료 변호사, 대행사 등 다 좋습니다. 중요한 건 ‘법률마케팅을 잘 아는’ 사람과 소통하는 것입니다. 소통을 다각도로 하다 보면, ‘내 사업에 관해서 이렇게 하면 되겠다’ 혹은 ‘우리 회사엔 이 광고 영역이 가장 필요할 것 같은데?’ 등의 방향성 설정이 대략적으로라도 잡힐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이도 저도 싫다!’ 하신다면 가장 먼저 이 책을 읽어주세요. 기본적인 현행 법률마케팅에 관한 내용을 담았으니, 이제 시작하시는 분들껜 충분히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 책을 한 문장으로 정의하거나, 책의 분위기를 가장 잘 나타내는 단어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지금 우리 로펌에 가장 효율적인 광고 매체는 무엇일까?"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이 책장을 덮으며 어떤 감정이나 생각을 품게 되기를 기대하시나요?

만약 이 책을 읽는 독자님들 중에서 지금 처한 상황이 어려운 분이 계신다면 ‘이제 앞으로는 나아질 수 있겠구나’라는 기대감과 안도, 그리고 자기효능감을 얻으실 수 있기를, 반대로 현재 상황이 나쁘지 않거나 잘 굴러가고 있다면 ‘나는 잘하고 있구나’라는 자기 확신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책이 정답은 아닙니다. 그렇기에 독자님들의 방향 설정에 있어서 미약하게라도 도움이 되길 간절히 바랄 뿐입니다.

이번 책 이후에 새로 준비 중인 집필 주제나 앞으로의 활동 계획이 궁금합니다.

일단 저는 현재 《월간 법률마케팅》이라 하여 매월 법률마케팅 이슈를 담은 월간호 책을 자사몰에서 발간 중에 있습니다. 아무래도 법률마케팅은 플랫폼 방향성에 영향을 즉시 받다 보니, 매월 변동이 생기곤 합니다. 종이책은 발간까지 최소 6개월은 걸리다 보니 텀을 줄이고자 전자책으로 매월 발행 중이며, 차후 법률마케팅에 관해 또 다른 내용들을 담아서 종이책을 집필할 예정입니다. 다른 저자님들께서도 법률 마케팅 전문가로서 활발히 활동하실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책을 만날 독자분들께 꼭 전하고 싶은 한마디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난세에 영웅이 나온다는 말을 가장 좋아합니다. 여러분의 성공 가능성을 믿어주세요. 충분히 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여 ‘나의 시대’를 만들어 가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자님에게 '글을 쓴다는 것'은 삶에서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들려주세요.

‘글을 쓴다는 것’은 장현지란 사람과 동의어가 아닐까 싶습니다. 제 나이 스무 살에 등단하여 인생의 절반 가까이 작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느 날은 글 쓰는 게 너무 좋고, 또 어느 날은 꼴 보기도 싫어 죽겠는데 결국 이렇게 또다시 글쟁이로 돌아와 책을 써내고 있으니, 결국 평생 이렇게 같이 가야 하지 않을까요?
법률 마케팅을 몰라 막막해하는 분들에게 명쾌한 실전 가이드를 전하고자 나선 장현지 저자와 여러 전문가. 끊임없이 변하는 시장 환경에서도 본질을 잃지 않고 성장하고자 하는 수많은 로펌과 마케터들에게, 도서 《현직 마케터들의 이기는 법률 마케팅 1, 2》가 새로운 도약의 확실한 이정표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