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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어도 좋아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 출간일
- 분야
- ISBN
- 2026년 09월 25일
- 시/에세이
- 9791138867603
- 면수
- 판형
- 제본
- 224쪽
- 148mm × 210mm
- 무선
- 출간일
- 분야
- ISBN
- 면수
- 판형
- 제본
- 2026년 09월 25일
- 시/에세이
- 9791138867603
- 224쪽
- 148mm × 210mm
- 무선
이상적인 자기계발서의 표현들과 현실 사이의 괴리감을 채우고자 직접 삶에서 연마한 지혜를 담았다는 우진태 저자. 수많은 실패와 고난 속에서도 끝내 포기하지 않고 더 나은 삶을 만들어가는 법을 도서 《나이 들어도 좋아지는 사람이 있습니다》에서 이야기합니다.
성공과 실패, 나아가 사업과 질병 등 인생의 온갖 풍파를 겪으며 자신의 현실 속에서 삶을 조금씩 가꿔가는 지혜를 제안하는 도서 《나이 들어도 좋아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좋은 습관을 내 몸과 마음에 세우는 길에 대한 우진태 저자의 진솔한 이야기를 인터뷰를 통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책을 처음 기획하고 쓰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으신가요?

대부분의 자기계발 서적에서 독자가 읽었을 때 부딪치는 저자의 이상적인 표현들과 현실 사이의 괴리감, 그리고 비현실적이라는 실망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름대로 이 공간들을 메우고자 하는 마음에서 여러 권을 여러 각도에서 표현하고자 시도하고 있습니다.

집필 당시 어떤 독자들에게 이 글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셨나요?

나이 드신 분들에게는 죽을 때까지 인생의 의미를 찾는 노력을 포기하지 말라는 뜻도 있지만, 젊은 독자들에게는 이상적인 삶만을 좇기보다 자신의 현실 속에서 조금씩 더 나은 삶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었습니다.

젊은 시절 읽은 오그 만디노의 책에서 받은 가르침을 수십 년 동안 삶 속에서 직접 시험해 보셨다고 했습니다. 사업의 실패와 질병, 가족과의 이별, 인간관계의 어려움까지 겪으면서도 끝내 남아 있던 가르침은 무엇이었으며, 젊은 시절과 지금 그 의미를 받아들이는 방식에는 어떤 차이가 생겼는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젊은 날에는 작은 실패나 실수, 부정적인 환경에 노출되는 것을 꺼려 하고 민감하게 반응하며 좀 더 완벽한 체하기도 했습니다.
인생은 작은 실패들의 연속입니다. 뭐든지 처음 하면 서툴기 마련입니다. 용기를 가지고 연습하고 공부한다고 생각하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소신껏 소망대로 살려고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나도 모르게 찾아오는 큰 실패나 고난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열심히 연마한 대로 맞이하면 됩니다. 큰 성공은 많은 실패를 밑거름으로 하여 이뤄집니다.
실패나 성공이나 모두 일장춘몽!

책에서는 주식투자와 바둑, 골프, 국선도 수련을 통해 “욕심보다 균형이 중요하고,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며, 남을 이기는 것보다 내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먼저”라는 점을 배웠다고 쓰셨습니다. 서로 다른 활동들이 결국 하나의 삶의 태도로 모이게 된 과정과, 그중 가장 큰 깨달음을 준 경험은 무엇이었는지 궁금합니다.

아무리 각오를 되풀이하더라도 내 잠재의식, 즉 본능적으로 튀어나오는 사고방식이 바뀌지 않으면 좋은 결과를 도출할 수 없다는 것을 몇십 년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이 책을 한 문장으로 정의하거나, 책의 분위기를 가장 잘 나타내는 단어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좋은 생활·사고·행동 습관 붙이기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이 책장을 덮으며 어떤 감정이나 생각을 품게 되기를 기대하시나요?

죽을 때까지 절대 포기하지 말고 노력하자!

이번 책 이후에 새로 준비 중인 집필 주제나 앞으로의 활동 계획이 궁금합니다.

세 번째 책으로 《AI와 함께하는 주식투자》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만날 독자분들께 꼭 전하고 싶은 한마디를 부탁드립니다.

좋은 습관을 본능화하지 않으면 내 몸과 마음이 나를 도와주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자님에게 '글을 쓴다는 것'은 삶에서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들려주세요.

내가 얻고자 하는 인생을 향한 패러다임이 더욱더 구체화되고, 삶을 대하는 자세도 적극적으로 변합니다.
실패와 고난을 삶을 연마하는 과정으로 받아들이며 끊임없이 노력하는 우진태 저자. 본능화된 좋은 습관이 자신을 돕는다는 저자의 깨달음이, 현실의 벽에 부딪혀 흔들리는 많은 독자들에게 소신과 용기를 품게 하는 이정표가 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