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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쿼터스 100세 죽음 행복심리학
- 출간일
- 분야
- ISBN
- 2026년 09월 18일
- 자기계발
- 9791138867511
- 면수
- 판형
- 제본
- 188쪽
- 152mm × 225mm
- 무선
- 출간일
- 분야
- ISBN
- 면수
- 판형
- 제본
- 2026년 09월 18일
- 자기계발
- 9791138867511
- 188쪽
- 152mm × 225mm
- 무선
죽음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질 때 오늘의 삶과 행복도 비로소 달라질 수 있다고 말하는 이정완 저자. 죽음이라는 주제를 통해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스스로 행복을 선택하고 실천하는 길을 제시하는 저자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죽음을 외면하기보다 삶의 의미와 행복을 다시 발견하라고 제안하는 도서 《유비쿼터스 100세 죽음 행복심리학》. 언제 어디서나 행복을 삶의 습관으로 만들어가는 방법에 대한 이정완 저자의 이야기를 인터뷰를 통해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저자님. 독자들에게 자기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국제경영학과 지속가능성을 가르쳐 온 교수이자 작가 이정완입니다. 오랫동안 학생들을 가르치며 한 가지 질문을 품어 왔습니다. ‘사람은 무엇으로 행복해지는가?’ 그 답을 삶 속에서 찾고 실천하기 위해 ‘유비쿼터스행복학’을 정립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처음 기획하고 쓰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으신가요?

100세 시대를 살아가면서 우리는 오래 사는 법은 이야기하지만, 삶의 마지막을 어떻게 맞이할 것인지는 자주 외면합니다. 저는 죽음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지면 오늘의 삶도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죽음에서 다시 삶의 의미와 행복을 발견하는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집필 당시 어떤 독자들에게 이 글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셨나요?

은퇴와 노후를 앞두고 ‘이제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를 묻는 분들에게 이 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을 경험했거나 죽음이 두려운 분들에게도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랐습니다. 결국 죽음을 생각하는 일은 더 잘 살아가기 위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원고 중 가장 고심해서 쓰신 부분이 있으실까요?

제가 독자분들께 꼭 전하고 싶은 문장은 “오늘이 행복을 느끼기에 가장 젊은 날입니다”입니다. 우리는 언젠가 삶의 마지막 페이지를 만나게 됩니다. 그렇기에 오늘이라는 한 페이지가 더욱 소중합니다. 이 문장을 마음에 품고 책을 천천히 읽어 주셨으면 합니다.

기존의 행복론과 비교했을 때 ‘유비쿼터스행복학’만의 가장 중요한 차별점은 무엇인가요?

유비쿼터스행복학은 행복을 머리로 이해하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 행복을 언제 어디서나 스스로 선택하고 실천할 수 있는 삶의 습관으로 바라봅니다. 일과 돈, 관계와 기술, 노후와 죽음까지 삶의 모든 순간을 행복의 관점에서 다시 바라보는 것이 핵심입니다.

독자가 당장 시작해 볼 만한 가장 효과적인 ‘행복 습관’ 한 가지를 꼽는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하루에 단 한 번이라도 ‘오늘 나는 무엇 때문에 행복했는가’를 돌아보셨으면 합니다. 맛있는 한 끼, 사랑하는 사람의 목소리, 따뜻한 햇살처럼 작고 평범한 순간이면 충분합니다. 행복은 특별한 날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평범한 오늘 발견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한 문장으로 정의하거나, 책의 분위기를 가장 잘 나타내는 단어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이 책은 ‘죽음을 두려워하는 마음에서 벗어나,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행복을 선택하고 실천하기 위한 100세 시대의 행복 안내서’입니다. 결국 죽음을 이해한다는 것은 오늘의 삶을 더욱 깊고 아름답게 사랑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이 책장을 덮으며 어떤 감정이나 생각을 품게 되기를 기대하시나요?

책을 덮는 순간, 자신의 삶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의 얼굴을 한번 떠올려 보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아직 늦지 않았구나’라고 느끼셨으면 합니다. 사랑한다고 말하고, 고맙다고 말하고, 미뤄 두었던 행복 하나를 오늘 시작하셨으면 합니다.

이번 책 이후에 새로 준비 중인 집필 주제나 앞으로의 활동 계획이 궁금합니다.

앞으로도 100세 시대의 삶과 행복을 주제로 책과 강연, 다양한 콘텐츠를 계속 만들어 갈 계획입니다. 특히 ‘유비쿼터스행복학교’를 통해 행복을 배우는 사람을 넘어 행복을 함께 실천하는 공동체를 만들고 싶습니다. 행복이 개인을 넘어 사회의 문화가 되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이 책을 만날 독자분들께 꼭 전하고 싶은 한마디를 부탁드립니다.

행복을 내일로 미루지 마십시오. 오늘이 여러분의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입니다.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만나고, 전하고 싶은 사랑이 있다면 오늘 전하십시오.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은 어쩌면 우리가 지금 살아내고 있는 바로 이 순간일지도 모릅니다.

마지막으로, 저자님에게 '글을 쓴다는 것'은 삶에서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들려주세요.

저에게 글쓰기는 삶을 기록하는 일이면서, 살아온 시간을 누군가에게 건네는 일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일기를 쓰며 제 삶을 돌아보았습니다. 이제는 한 줄의 글이 누군가의 오늘을 위로하고, 누군가의 내일을 희망으로 바꾸고, 누군가의 마음에 작은 새생명의 빛이 되기를 바라며 씁니다. 그것이 제가 계속 글을 쓰는 이유입니다.
오늘이 인생에서 가장 젊은 날이니 행복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고 당부하는 이정완 저자. 저자가 전하는 삶과 죽음, 그리고 실천으로서의 행복론이 일상의 소중함을 잊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오늘의 삶을 더 깊이 사랑하게 만드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