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글) 이종국
인물 상세 정보저자 리국
대한민국 소백산 자락의 한 소읍(小邑)에서 나고 자랐다.
인류학을 공부했고 서울에서 기자로 활동하다 도미해 워싱턴에서 기자로 업을 삼고 있다.
산과 곡차화락(穀茶和樂)을 사랑한다.
시 전문지 〈시와 시학〉 2026년 봄 호로 등단했다.
상담 가능 시간
평일 오전 9시 ~ 오후 6시 (점심 시간 12 ~ 1시 제외)
주말, 공휴일은 이메일로 문의부탁드립니다
시마다 한 얼굴이 서성이고 있습니다
오래전 떠나보낸 이들의 뒷모습입니다
그 얼굴은 어머니의 품이며,
골목길 함께 뛰놀던 동무들의 웃음소리이며,
옛 정인(情人)의 정취는 더욱 아른거립니다
그 얼굴들은 단순한 추억이 아닙니다
나의 서정(抒情)이며 사랑입니다
내 영혼의 숲에 뿌리내린
가장 거대한 나무들입니다
머리말 4
사랑 이야기
사랑의 정의 10
가장 아름다운 시간 12
사랑의 사중주(四重奏) 14
다시 사랑할 시간 16
그대 이름만 18
그렇게 살고 싶었습니다 20
나비의 꿈 22
끝나지 않은 노래 24
그리움 이야기
이별 아닌 이별 28
이별 후 30
내 그리움과 작별할 수 없네 32
너는 나의 34
그대 온 날 36
가난한 사랑 38
목련꽃 피던 날 40
행복한 사람 42
9월의 노래 44
가을엔 잘못이 없다 46
겨울연가 48
산과 꽃 이야기
산 50
산꽃 52
산이 부르는 이유 54
숲의 세상 58
사계 60
숲의 사계 62
4월에는 64
다람쥐의 봄나들이 66
봄비 68
6월이 오면 70
7월 폭포 72
가을로의 초대 74
Dolly Sods 고원의 가을 76
추념(秋念) 78
눈 내리는 밤 80
세상 이야기
광장의 비애 84
모순의 법칙 86
황금시대 88
디지털 시대의 고독 90
어제와 오늘 92
무너진 탑 94
함께 가는 길 96
인생 이야기
워싱턴의 새해 일출 100
수선화 102
구름의 그림자 104
매일 일어서지만 106
섬 108
술잔의 풍경 110
인생이란 나무 112
저무는 바다에서 114
내 그림자와 춤을 116
작픔 평/박이도 시인, 경희대 명예교수 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