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글) 최희영
인물 상세 정보경북대 사범대 지구과학교육학과를 졸업하고 임용고시를 거쳐서 1991년 대구의 중등학교로 발령받아 10년의 과학 교사 생활을 하고 사직한 후 그림을 그렸다. 아이들이 모두 성장한 후 계명대 일반대학원 미술학과를 졸업하였다. 현재 대구에서 전업 작가로 활동하며 ‘마음의 풍경’이라는 테마로, 작은 바람에도 문득 흔들리는 동시대인의 마음에 공감하고 위로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스무 번의 개인전과 다수의 단체전을 하였다. 현, 한국미협, 대구미협, 가톨릭미협 회원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딕씬(Dig Scene)〉은 작가의 첫 번째 책이다. 그동안 블로그나 페이스북 등에 써놓았던 글들을 모은 것이다. 머리 안에 든 기억들과 생각을 어떤 풍경과 더불어 떠올리고 파내었다는 의미로 〈풍경의 발굴〉이라 하여도 좋겠다. 현재 작업하고 있는 그림 작업의 테마인 ‘마음의 풍경’과도 관련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