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글) 이윤희
인물 상세 정보2005년 문학평론가로 등단한 뒤 『계간 에세이문예』 편집장·학술부장을 역임하였고, 동의대 철학과·문학인문교양학부 강사로 출강했다. 박사 학위 취득 후, 청소년 심리상담과 논술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 ‘영화’, ‘사주 명리’, ‘어반스케치와 수채화’ 등으로 글을 쓰면서 ‘쉬엄쉬엄해라’라는 스승의 격려를 되새기는 중이다.
상담 가능 시간
평일 오전 9시 ~ 오후 6시 (점심 시간 12 ~ 1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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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한목소리로 말한다.
인정이 메말라가는 사회에서
내 안의 선한 본성을 찾을 때라고.
인간은 꽃보다 아름답다고
하지 않던가.
그러니 타인의 슬픔에
같이 울고 배려와 나눔에
온기를 느끼는 존재임을
잊지 말자.
이것이 본 수필이 전하는 울림이고
메시지이다.
Ⅰ 계간평
주체적 삶을 향한 몸부림 13
세상을 변화시키는 자기 성찰의 여정 24
체험적 진리와 심미적 감성 35
사색을 통한 삶의 의미 찾기 46
삶이 죽음에게 묻는다 59
생태적 시선을 품다 70
나를 찾아가는 공감 에세이 80
행복을 위한 4가지 키워드 92
인식의 전환과 자기 성찰적 자세 102
인연설, 사랑 그리고 애도 113
인의 발현, 나눔의 행복 125
초연적 태도와 공생적 조화 137
사색의 시간, 존재의 발로 149
일상에 특별함을 더하다 159
철학적 화두와 통찰적 사고 171
자전적 경험과 보편적 주제의 조화 180
철학적 인식과 예술적 형상화 191
자기반성적 태도와 긍정적 어머니의 표상 201
성찰과 공존 그리고 상생의 시간 211
철학적 통찰과 미적 구조화 222
기행수필의 특성과 전략적 방법 231
사랑을 위한 세 가지 기술 241
Ⅱ 작품평
삶의 고난과 운명에 대한 사랑 257
행복한 삶을 위한 철학 에세이 269
철학적 사색과 구도자의 삶 284
불교적 삶의 가치 구현 300
인간 본성의 탐구와 철학적 삶의 중요성 309
인생을 향한 감성과 지성의 투시 322
가능성의 주체로 살아가는 것 332
모성성과 공생의 보편적 진리 탐구 340
인식 전환과 자기 성찰적 자세 347
잊혀져 가는 것, 그 아름다움의 재발견 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