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글쓰기보다 먼저, 아이의 마음이 머무를 자리부터 4
먼저 해 보는 4컷 질문 글쓰기|아이의 한마디가 글이 되는 순간 8
1부
글쓰기를 시작하기 전에, 부모가 먼저 바꿔야 할 것들
1장. 아이의 글이 막힐 때, 부모의 마음부터 멈춥니다
― 글쓰기는 아이 혼자 하는 일이 아니라, 부모의 말과 기다림 속에서 자랍니다 19
2장. 글쓰기를 ‘숙제’로 만들지 않는 법
― 시키는 순간, 글은 멀어질 수 있습니다 23
3장. 멋진 글보다 솔직한 글이 힘이 셉니다
― ‘착한 아이’의 틀이 글을 닫습니다 27
4장. 글쓰기는 재능이 아니라, 말에서 시작됩니다
― “말은 잘하는데 글은 못 써요”라는 고민에 대하여 32
5장. 부모는 ‘채점관’이 아니라 ‘첫 번째 독자’입니다
― 고치기 전에 먼저 아이의 이야기에 반응하세요 37
6장. 오늘부터 내려놓아도 되는 세 가지
― 고치지 말자는 것이 아니라, 고치는 순서를 바꾸자는 뜻입니다 42
2부
4컷 연상으로 첫 문장을 여는 법
1장. 아이는 왜 첫 줄 앞에서 멈출까
― 글감이 없어서가 아니라 어떤 장면부터 써야 할지 몰라서입니다 49
2장. 문장보다 먼저 장면을 떠올리게 하세요
― 아이의 머릿속 장면을 꺼내는 질문 55
3장. 4컷은 글의 흐름을 잡아 줍니다
― 이야기책과 생활글에 맞는 두 가지 4컷 62
4장. 부모는 설명보다 질문을 건네야 합니다
― “교훈이 뭐니?”보다 “처음에 무엇이 보였니?”가 먼저입니다 71
5장. 〈개미와 베짱이〉로 해 보는 첫 연습
― 4컷으로 장면을 나누고, 마음에 남은 한 컷을 고르는 법 79
6장. 〈여우와 포도〉로 넓혀 보는 감정과 시선
― 실패 뒤의 마음과 다른 인물의 생각까지 담아 보는 질문 88
3부
한 장면을 내 글로 넓히는 법
1장. 〈아기 돼지 삼형제〉로 4컷에서 생각 글로 건너가기
― 고른 한 장면에 ‘왜’를 더하면 내 생각이 글의 중심이 됩니다 98
2장. 〈북풍과 태양〉으로 익히는 또렷한 장면 쓰기
― 움직임과 몸의 반응을 살펴 표현을 넓히는 질문 108
3장. 〈토끼와 거북이〉로 한 문장을 세 문장으로 펼치는 법
― 문장을 펼치면 장면이 보입니다 118
4장. 친구가 먼저 해서 속상했던 날
― 차례가 엇갈린 순간부터 남은 마음까지 써 보는 법 128
5장. 가족과 다툰 뒤 마음이 남은 날
― 다툰 뒤 내가 바랐던 말을 찾아 글로 쓰는 법 140
6장. 급식이 유난히 기억에 남은 날
― “맛있었다”에서 멈추지 않고 눈과 입과 마음으로 장면을 넓히는 법 152
4부
학년별 · 상황별로 이어 가는 우리 집 글쓰기 루틴
1장. 글자를 아직 쓰기 어려운 유아: 그림과 말
― 작은 그림 속에서 시작되는 이야기 170
2장. 초등 1~2학년: 말에서 글로
― “뭐 써?”라고 묻기 전, 말부터 꺼내는 법 183
3장. 초등 3~4학년: 더하기보다 고르기
― 말은 길어지는데, 글은 흩어질 때 200
4장. 초등 5~6학년: 나열보다 연결
― 생각과 생각을 이어 쓰는 글 217
5장. 글쓰기 앞에서 아이를 혼자 버티게 하지 마세요
― 거실 식탁을 글쓰기 카페로 만드는 법 235
6장. 글쓰기가 싫어지는 날의 아이
― “쓰기 싫어”라는 신호를 읽는 법 253
에필로그|아이가 다시 돌아올 자리를 남겨 둡니다 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