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편하게 출판 견적 문의하기!📌

저자님들이 자주 묻는 질문을 확인해보세요

좋은땅
  • 로그인 아이콘
  • 로그인하고 도서 제작해 보세요!

  • 출판 가이드 아이콘

    출판 가이드

  • 출판 후기 아이콘

    출판 후기

  • 좋은땅 TV 아이콘

    좋은땅 TV

  • 요즘 트렌드 아이콘

    요즘 트렌드

  • 고객 센터 아이콘

    고객 센터

  • 책 소개 아이콘

    책 소개

  • 화제의 책 아이콘

    화제의 책

  • 수상 도서 아이콘

    수상 도서

  • 저자 인터뷰 아이콘

    저자 인터뷰

  • 회사 소개 아이콘

    회사 소개

나의 도서 관리

  • 공지 사항
  • [공지] 2023년 종합소득신고용 원천징수 영수증 발급 안내 (2022년도 귀속분)

좋은땅 도서 이야기

  • 책 소개

  • 출판 이야기

  • 요즘 트렌드

저자들의 생생한 이야기

  • 저자들의 이야기

  • 좋은땅 TV

좋은땅 가이드

  • 좋은땅 출판 가이드

  • 회사 소개

  • 고객센터

우리는 당신과 함께
좋은 책을 만드는
좋은땅 출판사입니다

좋은땅 고객센터

상담 가능 시간

평일 오전 9시 ~ 오후 6시 (점심 시간 12 ~ 1시 제외)
주말, 공휴일은 이메일로 문의부탁드립니다

  • 개인정보취급방침
  • 공지사항
  • 이용약관
  • 제휴문의

좋은땅㈜ | 대표이사 이기봉 |

사업자등록번호 196-81-00877 |

출판사 신고번호 제 2001-000082호 |FAX 02-374-8614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12길 26 지월드빌딩 (서교동 395-7)
좋은땅㈜ B1 ~ 5F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블로그
  • 유튜브

©G-WORLD

  • Android앱

    Android앱

  • iOS앱

    iOS앱

저자님,

6,342번째

도서 제작에 도전해보세요!

장민자, 정동락 저자

‘좋은땅’ 출판사 이름부터 좋다

장민자, 정동락 저자

유윤순 저자

다음 작품도 꼭 다시 하고 싶은 든든한 출판사입니다

유윤순 저자

김남희, 김선영, 민경, 조환용 저자

'좋은땅' 이름처럼 원고를 좋은 작품으로 만들어주는 출판사 입니다.

김남희, 김선영, 민경, 조환용 저자

김지용 저자

꼼꼼히 체크하고 자세히 안내하는 출판사

김지용 저자

곽성열 저자

두 번째 책 출판도 좋은땅에서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곽성열 저자

조수아 김, 정희정, 조이 저자

소통과 신뢰에 대한 약속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곳

조수아 김, 정희정, 조이 저자

도서 제작에 대한 궁금한 점이 있다면?

좋은땅 출판사의 출판 시스템이 궁금하다면?

좋은땅
좋은땅

로그인 정보를 잊으셨나요?

아직 좋은땅 계정이 없나요?

회원가입

저자들의 이야기

좋은땅

함께 "좋은 책"을 만들어 갑니다.

  • 공지사항
  • 고객센터
  • 로그인
  • 회원가입
  • 책 소개
  • 요즘 트렌드
  • 좋은땅 출판 가이드
  • 출판후기
  • 좋은땅 TV
  • 더보기
출판 견적 문의
닫기 아이콘
  • 책 소개 
  • 이달의 신간
  • 베스트셀러
  • 스테디셀러
  • 분야별 도서
  • 수상 및 선정 도서
  • 출판 이야기 
  • 화제의 책
  • 출간 전 연재
  • 북카드
  • 칼럼G
  • 좋은땅 사람들
  • 요즘 트렌드 
  • 트렌드 인사이트
  • 온라인 서점 베스트
  • 매장 진열
  • 언론 소개
  • 저자들의 이야기 
  • 저자 인터뷰
  • 함께 한 저자
  • 출판 후기
  • 좋은땅 TV 
  • 책 소개 영상
  • 후기 인터뷰
  • 좋은땅 쇼츠
  • 좋은땅 출판 가이드 
  • 출판 과정
  • 서점 유통
  • 판매 인세
  • 마케팅 프로그램
  • 유통 대행
  • 회사 소개 
  • 좋은땅 소개
  • 좋은 문화
  • 연혁
  • 좋은땅 공간
  • 고객 센터 
  • 공지사항
  • 자주 묻는 질문
  • 자료실
  • 이벤트
출판에 대한 고민들 | 좋은땅과 함께라면 안심하실 수 있습니다
  • 출판 가이드 아이콘

    출판 가이드

  • 출판 후기 아이콘

    출판 후기

  • 좋은땅 TV 아이콘

    좋은땅 TV

  • 요즘 트렌드 아이콘

    요즘 트렌드

  • 고객센터 아이콘

    고객센터

저자들의 이야기

저자 인터뷰

도서 ‘우리 삶에 민주주의는 없다’ 김상봉 저자 인터뷰

2026.10.20
공유하기

우리 삶에 민주주의는 없다

  • 출간일
  • 분야
  • ISBN
  • 2026년 10월 18일
  • 사회/정치
  • 9791138867795
  • 면수
  • 판형
  • 제본
  • 264쪽
  • 152mm × 225mm
  • 무선
  • 출간일
  • 분야
  • ISBN
  • 면수
  • 판형
  • 제본
  • 2026년 10월 18일
  • 사회/정치
  • 9791138867795
  • 264쪽
  • 152mm × 225mm
  • 무선
  • 김상봉

    최근작

    우리 삶에 민주주의는 없다

  • 더보기

  • 김상봉

    더보기

  • 최근작

    우리 삶에 민주주의는 없다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보며 힘들어하는 공통 원인을 연구하고 일터와 경제, 정치의 상관관계를 알려온 김상봉 저자. 제도의 지식 공유를 넘어 스스로 정체성을 돌아보게 만드는 주체적 민주주의의 의미를 도서 《우리 삶에 민주주의는 없다》에서 이야기합니다.

열심히 살아가고 있음에도 삶이 나아지지 않는다고 느끼는 이들에게 자신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법을 제안하는 도서 《우리 삶에 민주주의는 없다》. 진정한 삶의 주권을 찾기 위해 던져야 할 질문과 실천을 김상봉 저자의 인터뷰를 통해 만나보시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자님. 독자들에게 자기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사람세상' 연구소에서 말 그대로 사람 세상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보면서 특히 힘들어하는 공통의 원인에 관심을 두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평생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일터와 관련한 노동, 그를 둘러싼 경제와 정치 문제 각각의 상관관계에 대해 연구하며 알리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처음 기획하고 쓰게 된 특별한 계기가 있으신가요?

민주주의를 주제로 강의하면서 초반에는 정치 지형이나 사회 구조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를수록 대한민국의 문제의 본질은 주권자에게 주체성이 없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깊어졌습니다. 예를 들어 해고당했거나 임금을 받지 못한 분들이 저에게 대신 싸워달라는 부탁을 하는 경우가 참 많았습니다. 내가 함께할 수는 있지만 당사자가 자기 삶의 회복을 위해 앞장서야 한다는 제 말에 99퍼센트의 사람이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그러한 경험이 쌓이면서 강의 내용이 헌법이나 노동법을 중심으로 한 제도의 지식적 공유를 벗어나 각자 자기 인생을 되돌아보고 정체성을 생각해보게 하는 방향으로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내용을 정리해 책으로 내게 되었습니다.

집필 당시 어떤 독자들에게 이 글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셨나요?

열심히는 살고 있는데 삶이 나아지지 않는다고 느끼는 분, 고도로 발전한 21세기임에도 행복을 느끼지는 못하는 분, 이대로 가다가는 자녀의 삶에도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것이라고 예감하는 분들이 대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원고 중 가장 고심해서 쓰신 부분이 있으실까요?

그물을 짜듯 써내려갔기에 어느 한 부분만 강조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반면에 한 부분만 골라서 읽어도 무리 없이 소화할 수 있을 것이라 봅니다. 강조하고 싶은 점은, 글을 쓴 저의 눈이 아니라 읽는 분의 눈으로 글을 읽으며 생각을 정리해보라는 것입니다. "당신이 세상의 주인이다", "그냥 보면 된다"라는 문장을 마음에 두고 읽어주셨으면 합니다.

책의 시작에서 “선거 때 배급받은 투표용지에 기표용 도장을 찍는 행위가 민주주의의 본질은 아닙니다”라고 말씀하시며 민주주의를 일상의 삶과 연결하셨습니다. 저자께서 생각하시는 ‘삶 속의 민주주의’란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이며, 오늘날 우리 일상에서 민주주의가 가장 부족하다고 느끼는 영역은 어디인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삶 속의 민주주의 모습이란 자기 삶을 자신이 결정할 수 있는 세상입니다. 비록 의도하는 바가 관철되지는 못한다 하더라도 의견을 내고 논의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거쳐 스스로 인정할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는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세상이 곧 민주주의 사회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물론 억압과 통제가 없는 자유로운 세상에서 살고 있는데 무슨 소리냐고 반문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제가 10강의 강의를 할 때 2~3강 정도까지 반론과 이의 제기가 이뤄지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강의가 진행될수록 저를 향한 볼멘소리는 사라지고 스스로와 대화하는 분이 늘어갑니다. 철학적으로 변해가는 것이죠.

가장 부족한 영역은 개인입니다. 쉽게 말해 "부모님이 나를 어떻게 낳으셨는데" 또는 "내가 얼마나 존귀한 존재인데 날 함부로 대하는가" 같은 생각을 지니는 사람들이 진정한 민주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각자의 존귀함이 부딪히는 지점에서 당연하게 발생하는 갈등을 가장 인간다운 방식으로 풀어가는 역할을 하는 것이 민주주의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누군가 한 사람이 한 번뿐인 자신의 삶을 진지하게 들여다볼 수 있는 힘을 지녀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책에서는 “자기 눈으로 보기”와 철학적 사고, 역사적 맥락을 이해하는 공부를 거듭 강조하고, 세상의 변화 역시 한 사람 한 사람의 자세 전환에서 시작한다고 말합니다. 독자가 이 책을 덮은 뒤 자신의 삶에서 가장 먼저 던져 보기를 바라는 질문은 무엇이며, 그 질문이 어떤 실천으로 이어지기를 바라시는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독자가 스스로 하길 바라는 질문은 "나는 누구인가"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정확히 아는 실천'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삶이 위태롭다고 느낄수록 한발 뒤로 물러선 후 시간을 갖고 자기 자신의 삶과 주변 환경, 그리고 세상에 관해 정확히 들여다보는 노력을 해보길 권합니다. 그 전제조건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생각의 도화지를 백지로 만들어보는 것입니다. 세상으로부터 알게 모르게 강요당하며 안개처럼 뿌옇게 된 생각의 틀을 그대로 둔 채로는 진실을 향한 출발조차 불가한 일입니다. 그러니 스스로 백지상태로 만든 후 한 가지 한 가지 알아보길 권합니다. 아는 만큼 보이고 그 양과 질이 성장하고 나면 흔들림 없는 지속적인 실천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한 문장으로 정의하거나, 책의 분위기를 가장 잘 나타내는 단어가 있다면 무엇일까요?

"나는 누구인가"라고 정의하고 싶습니다.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이 책장을 덮으며 어떤 감정이나 생각을 품게 되기를 기대하시나요?

"아! 지금껏 남의 눈으로 세상을 보며 살았구나" 하는 깨달음을 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이번 책 이후에 새로 준비 중인 집필 주제나 앞으로의 활동 계획이 궁금합니다.

이번에 출간하는 《우리 삶에 민주주의는 없다》는 총론 성격의 책이라고 하겠습니다. 마치 지도를 펼쳐놓고 보듯 철학, 경제, 정치, 노동, 역사적 흐름 등 개인의 삶과 관련된 수많은 요소들을 엮어서 설명하려는 시도였습니다. 앞으로는 총론의 중요한 주제를 따로 뽑아내 각론의 책으로 내려고 합니다. 바로 이어서 낼 책의 주제는 ‘자본주의’입니다. 자본주의와 우리 삶의 연관 관계에 관한 내용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의 기본 틀은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라는 두 바퀴임을 부정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그러니 민주주의에 이어 자본주의에 관한 성찰이 이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흐름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맥락에서의 철학과 역사에 관한 글도 기획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 두 주제는 각 책의 본문에서도 끊임없이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을 만날 독자분들께 꼭 전하고 싶은 한마디를 부탁드립니다.

공부만이 살길입니다. 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백 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자님에게 '글을 쓴다는 것'은 삶에서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들려주세요.

처음에는 그간 해 온 강의안을 취합한다는 의미가 컸습니다. 하지만 글을 취합하고 강의했던 영상들을 다시 보는 일을 반복하면서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 사이 세상의 변화는 개인들이 따라가지 못할 정도로 빠르고 다양하게 진행되었습니다. 그러니 처음 써 내려가던 글이 이내 옛것이 되어버립니다. 글을 쓴다는 것은 세상과 호흡하면서 나 아닌 다른 이들과 쉼 없는 대화를 하는 일이었습니다. 글 쓰는 일은 혼자서 외롭게 하는 작업이지만 마음과 머릿속에서는 누군지 모를 수많은 독자와 문답을 주고받는 과정이었습니다. 결국 사회 속에서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작업이었습니다.


글을 쓰는 과정을 세상과 호흡하고 타인과 끊임없이 대화하는 일이라 칭한 김상봉 저자. 스스로 삶의 주인이 되어 자기 눈으로 세상을 새로이 들여다보고자 하는 모든 분들에게, 《우리 삶에 민주주의는 없다》가 단단한 생각의 이정표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김상봉’ 저자의 다른 작품이 궁금하다면?

더보기

우리 삶에 민주주의는 없다

  • 이전글
  • 도서 ‘당신이 없는 빈자리, 그 온기 그대로’ 김청호 저자 인터뷰
  • 다음글
  • 다음글이 없습니다.
  • 이전글
  • 다음글
  • 공지사항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제휴문의
  • Android앱

    Android앱

  • iOS앱

    iOS앱

우리는 당신과 함께
좋은 책을 만드는
좋은땅 출판사입니다

좋은땅 고객센터

상담 가능 시간

평일 오전 9시 ~ 오후 6시 (점심 시간 12 ~ 1시 제외)
주말, 공휴일은 이메일로 문의부탁드립니다

유선 문의

02.374.8616~7

이메일 문의

gworldbook@naver.com

  • 서비스
  • 공지사항
  • 자주 묻는 질문
  • 채팅 상담하기
  • 자료실
  • 회사
  • 회사 소개
  • 찾아오는 길

원고 및 파일 전송

아이디 : so20s 

비밀번호 : so20s

우리는 당신과 함께
좋은 책을 만드는
좋은땅 출판사입니다

좋은땅 고객센터

상담 가능 시간

평일 오전 9시 ~ 오후 6시 (점심 시간 12 ~ 1시 제외)
주말, 공휴일은 이메일로 문의부탁드립니다

유선 문의

02.374.8616

이메일 문의

gworldbook@naver.com

  • 회사
  • 회사 소개
  • 찾아오는 길
  • 서비스
  • 공지사항
  • 자주 묻는 질문
  • 채팅 상담하기
  • 자료실

원고 및 파일 전송

아이디 : so20s

비밀번호 : so20s

  • 공지사항
  • 개인정보취급방침
  • 앱다운로드
  • 이용약관
  • 제휴문의
  • 좋은땅㈜
  • 대표이사 이기봉
  • 사업자등록번호 196-81-00877
  • 출판사 신고번호 제 2001-000082호
  • FAX 02-374-8614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12길 26 GWORLD(지월드)빌딩 - 좋은땅㈜ B1 ~ 5F ©G-WORLD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블로그
  • 유튜브

좋은땅㈜ | 대표이사 이기봉 |

사업자등록번호 196-81-00877 |

출판사 신고번호 제 2001-000082호 |FAX 02-374-8614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12길 26 GWORLD(지월드)빌딩
좋은땅㈜ B1 ~ 5F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블로그
  • 유튜브

©G-WORLD

홈

검색

전체

내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