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글) 윤승주
인물 상세 정보김정진
「돈암동 이야기 귀신」의 작가 김정진은 인간군상들의 삶에 대한 파노라마와 같은 소설 세계를 독자들에게 보여 주려고 노력하는 작가이다. 조선일보사 신춘문예로 등단하여 장·단편을 써 왔고 대학 강단에서 소설창작 수업에서 다년간 다양한 강의를 하면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최근 들어서 한국 전통문화와 신화에 큰 관심을 가지고 한국형 판타지 소설도 집필 중이다.
송호진
SF를 사랑하는 평범한 K 직장인. 나에겐 이런저런 이유로 집필이 중단된 판타지 소설 한 편이 있다. A3 용지에 세계관 지도를 그릴만큼 열정적이었는데 돌이켜보니, 사느라 바빠서 잊었던 거였다. 세월과 함께 줄어든 열정이 소설을 묻었던 것. 중단된 소설은 다시 끄집어 내어 긴 호흡으로 이어 가고, 추후 작품은 짧은 호흡으로 꾸준히 활동할 계획이다.
윤승주
「천국에서 온 비행 천사」를 쓴 꿈을 꾸는 꼬마 작가 윤승주는, 인간들의 삶에서 희망을 발견하여 소설로 써내려 가는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개인주의가 만연하고 인간성이 상실되는 현시대에 진정한 휴머니즘이란 무엇인지 계속해서 문제를 제기하며, 인간 본연의 삶을 탐구하는 작가는, 앞으로도 인간을 사랑스러운 시각으로 바라보며 글을 쓸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