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글) 양전형
인물 상세 정보최초의 제주어 장편소설 『목심』 발표(제민일보 89회 연재)
장편소설 『목심』 표준어판 번역 출판
단편소설 『빨간 바람』 <신문예> 당선
시집 『동사형 그리움』, 『꽃도 웁니다』, 『나 다시 필 거야』 외
시집 『나는 둘이다』 2005 제주문학상 수상
시집 『허천바레당 푸더진다』 2015 제주시 one city one book 선정
상담 가능 시간
평일 오전 9시 ~ 오후 6시 (점심 시간 12 ~ 1시 제외)
주말, 공휴일은 이메일로 문의부탁드립니다
상처와 희망
삶을 비추는 이야기
다섯 편의 소설을 엮은 『마음판매소』는 실패와 상실, 외로움 속에서도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소설집이다. 변호사 시험 낙방과 가족 해체를 겪은 인물의 방황, 행복한 마음을 사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욕망, 삶의 중심에서 밀려난 이들의 고독과 희망을 차분한 시선으로 그려 낸다. 인간의 약함과 회복의 가능성을 따뜻하게 응시하며, 끝내 살아가려는 마음의 가치를 전하는 작품이다.
로스쿨
마음판매소
낙엽
태풍의 눈
빨간 바람
해설
작가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