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글) 유현종
인물 상세 정보• 캐나다 중앙일보 통일게임 연재로 작품 활동 시작
• 성경에 기반한 성교육 단체 홀리프론트라인 무브먼트 이사
• 바이오-헬스케어 기업 NORTHERN SCIENCE Founder & CEO
작가 유현종은 27세, 신앙의 문외한으로 캐나다 땅을 처음 밟았다.
토론토라는 광야에서 그는 처음으로 예수님을 만났다. 만남 이후의 삶은 여전히 순탄하지 않았다. 실패했고, 좌절했고, 다시 일어섰다. 수많은 신앙의 질문들 속에서 고뇌했고 답 없는 외침을 하늘을 향해 던졌다.
‘돌밭, 가시밭 그리고 옥토에 뿌려진 씨앗. 왜 열매 맺지 못할 돌밭에 씨를 뿌립니까?’
불만 가득한 질문에 깨달은 대답은 의외였다.
‘의인은 없다. 그러니 씨 뿌릴 옥토도 없다. 그래서 돌밭이라도 뿌린다. 혹시라도 열매가 맺지 않겠느냐?’
나는 씨 뿌려진 돌밭이었고, 그렇게 진리가 찾아왔다.
도덕의 실종이 당연한 듯 여겨지는 시대, 성, 가족, 결혼의 의미가 해체되는 세상에서 저자는 오직 하나의 질문을 붙들고 걸어왔다.
말씀이 회복되면 삶이 회복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