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말 005
제1장 대(對)중국 전략,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다
1) 중국의 신발전 이념… 한국의 생존전략은 016
2) 한국은 대(對)중국 독립적인 전략을 가져야 021
3) 물 들어온 K조선, 경쟁서 이기려면… 025
4) 한국, 무기 수출로 돈 쓸어 담았는데… 中 위협에 ‘초긴장 ’ 030
5) 다극화 시대, 중국의 제15차 5개년 계획이 형성할 새로운 질서 035
6) 미국은 왜 중국을 막지 못하나 039
제2장 중국을 알아야 중국을 넘을 수 있다
1) 새 정부, “중국을 알아야 한다” 046
2) ‘논어의 나라’ 중국, 유교사상이 독재 강화 수단? 050
3) 중국, 기술 베끼는 나라? “이제는 현실 받아들여야” 054
4) ‘제갈량 출사표’에서 배우는 CEO의 자세 059
5) 용인술(用人術) 고민이라면… 삼국지 조조에게 배워라 063
6) G2로 부상한 중국의 진짜 경쟁력 068
7) 중국의 성장엔진 교체에 주목해야 073
제3장 중국과의 관계, 감정보다 이성이 먼저
1) 중국과의 관계, 감정보다 이성이 먼저 080
2) 중국경제의 변화와 대응 085
3) 경영인이 인문학 소양 길러야 하는 이유 090
4) 중국 기업의 도가적 유연성 속에 숨은 기회주의 봐야 093
5) 고전에서 찾는 중국 비즈니스 철학 098
제4장 中 딥시크는 이제 시작일 뿐… 긴장해야
1) 中 딥시크는 이제 시작일 뿐 104
2) 중국은 우리의 내수 시장이다 109
3) 세계 선두 차지한 中 배터리… 초격차 기술로 맞서야 113
4) 중국 과학 기술이 앞서가는 이유 118
5) 어쩐지 싸다 했더니… 알리·테무의 ‘숨겨진 계획’ 124
6) 한국, 첨단산업에서 중국을 이길 수 있나? 128
7) ‘중국, 이 정도였나’ 전 세계 충격받은 이유가… ‘무서운 경고’ 133
8) 중국 AI 경쟁력의 비밀 138
9) ‘핀둬둬 창업자’ 황정의 도전과 ‘소비 민주화’ 141
제5장 중국은 절대 반도체를 포기하지 않는다
1) 중국은 절대 반도체를 포기하지 않는다 146
2) 한국 반도체 산업 미국에 뺏기나 151
3) 중국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의 부상을 경계해야 154
4) 반도체 산업, 이기주의로는 지킬 수 없다 159
제6장 중국에서 관시 없으면 죽을 수도…
1) 중국에서 관시, 지금도 필요할까 166
2) 목숨보다 더… 체면에 죽고 사는 중국인들 170
3) 중국에 대한 부정적 시각은 정상일까 174
4) 우리는 중국과 ‘친구’가 될 수 있을까 178
5) 호학(好學)의 즐거움 183
제7장 갈수록 심화되는 미·중 패권전쟁… 중국인, 미국 어떻게 볼까
1) 미·중 갈등 상당히 오래갈 가능성 190
2) 중국이 세계적 패권 국가가 되기 어려운 이유 195
3) 대한민국이 중국과 ‘맞짱’ 뜨려면… 199
4) 최부의 ‘중국 견문록’엔… “역사를 알아야 미래가 보인다” 203
5) 미·중 신패권 경쟁과 한국의 선택 208
6) 중국에 꼬리 내리는 미국, 한국의 ‘밸런스 게임’ 212
제8장 중국 부동산의 몰락… 한국 경제까지 악영향 줄까
1) 중국경제 만병의 근원, 부동산 침체 218
2) 미세먼지는 ‘메이드 인 차이나’가 맞다 221
3) 중국은 왜 ‘물질만능주의’가 되었나 225
4) 중국 부동산시장, 구조적 전환의 길목에 서다 229
제9장 중국 경제 위기의 본질
1) 중국 경제 위기의 본질 236
2) 중국, ‘중진국의 함정’ 뛰어넘을 수 있을까 241
3) 중국 경제 적신호… 진짜 원인은 ‘이것’ 246
4) 중국 고급식당 줄줄이 폐업… 왜? 250
5) 중동발 에너지 쇼크와 중국의 신에너지 산업 255
제10장 중국은 공산당의 나라
1) 중국은 공산당의 나라 260
2) 중국 고위 공직자의 집체학습 266
제11장 중국의 강점
1) 중국 공직자의 경쟁력 272
2) 시진핑이 강조하는 ‘신질 생산력’ 성공할까 278
3) 중국산 로봇 AI가 애국심을 가진다면? 282
4) 美-中, 양자컴퓨터 패권 전쟁… 한국은? 288
5) ‘중국 제조 2025’… 한국에 찾아온 위기와 기회 293
6) 미국의 중국 견제, 성공하기 어렵다 298
7) 중국 대학, 산업 패권 전선에 서다 304
8) 중국 고속철, ‘시간의 압축’이 남긴 빛과 그림자 308
제12장 중국을 보려면 베이징, 상하이, 선전을 보라
1) 중국을 이해하려면 ‘베이징’을 보라 314
2) 중국의 미래를 보려면 ‘광둥’을 보라 319
3) 광둥성 선전시 324
4) 중국 남부 웨강아오대만구 경제벨트 부상에 주목하라 327
5) 중국의 과거는 시안, 현재는 베이징, 미래는 상하이 331
6) 하이난은 홍콩을 대체할 수 있을까 335
7) 대만 둘러싼 중·일 갈등…한국에 미칠 파장은 339
제13장 중국사업 기본이 전부다
1) 중국 도광양회(韜光養晦)에서 배우는 지혜 344
2) 중국 사업과 신의(信義) 348
3) 좋은 평판이 경쟁력이다 353
4) 중국인의 상인관(商人觀) 356
5) 실사구시(實事求是)는 실천이다 360
6) 소망을 이룬 사람, 실력의 원천 363
제14장 한중의료산업 협력 기회
1) 중국 병원 및 의료산업 협력 기회 370
2) 중국의 바이오 산업 지켜만 볼 것인가? 375
3) 중국 ‘은발경제’의 명암… 한국기업 공략처는? 378
제15장 기타
1) 한국, 포퓰리즘으로는 미래가 없다 384
2) 강한 군대는 기업활동의 보루(堡壘) 389
3) 왜 중국인들은 시인 두보(杜甫)를 존경하는가? 392
4) 중국의 동북공정(東北工程)을 경계한다 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