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땅 개척 미라클 챌린지
서충은
- 2026년 04월 08일 출간
- 종교/역학
- 272쪽
- 148mm × 210mm
맨땅 개척 미라클 챌린지
빈손에서 시작된 믿음의 여정
28세, 가진 것이라곤 젊음뿐이던 한 청년이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교회를 개척한다. 돈도, 성도도, 기반도 없는 ‘3무’ 상황에서 시작된 이야기는 단순한 종교 서사를 넘어 한 인간의 집요한 버팀과 선택의 기록이다. 현실의 냉소와 실패 예측 속에서도 그는 멈추지 않았고, 결국 작은 시작은 눈에 보이는 성과로 이어진다. 이 책은 그 과정을 담담하게 풀어낸 실제 체험기다.
2026.
04.08(Wed)출간
AI에게 묻고 성령님께 듣다
김정준
- 2026년 04월 08일 출간
- 종교/역학
- 240쪽
- 148mm × 210mm
‘이건 택배 박스다.’
청년! 택배 오면 엄청 반갑잖아요? 오매불망 기다리죠. 그런데 종종 택배 박스가 찌그러져서 도착할 때가 있어요. 기분이 나빠요! 그렇다고 바로 반품을 요청하나요? 아니에요. 우리는 내용물을 기다린 거지 박스를 기다린 건 아니니까요.
어른들의 조언? 미안하지만 택배 상자처럼 엉망진창일 때가 많아요. 꼰대 같고, 투박하고, 때론 분명히 기분도 나빠요. 하지만 그 찢어진 상자 안에, 나를 살릴 진실이 단 1%라도 들어 있다면요? 그 속에 성령님이 나에게 들어야 할 메시지를 몰래 섞어서 주신 것이라면요?
우리가 가져야 할 능력은 더러운 상자를 보고 반품해 버리는 능력이 아니라, 찌그러진 상자 속에서 알맹이(메시지)만 쏙 빼내는 ‘영적 언박싱’ 능력입니다. 이게 ‘영적분별력’입니다.
2026.
04.08(Wed)출간
딱 한 번만 교회 마당을 밟아 줘
안선우
- 2026년 04월 03일 출간
- 종교/역학
- 180쪽
- 148mm × 210mm
이 책은 전도 축제를 준비하며 만난 사람들과 그 과정 속에서 경험한 신앙의 기록을 담은 에세이다. 저자는 4년간 전도 축제 TF팀장으로서 행사 준비의 분주함 속에서도, 모든 일이 사람의 계획이 아닌 하나님의 인도 안에 있음을 깨닫는다.
전도는 프로그램이나 성과가 아니라 한 사람을 향한 기도와 관계에서 시작된다는 사실, 그리고 그 작은 초대가 누군가의 삶을 바꾸는 시작이 될 수 있음을 전한다. 짧은 시와 묵상, 그리고 실제 사역의 경험이 어우러진 이 책은 신앙의 본질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 기록이다.
2026.
04.03(Fri)출간
회복으로 가는 성화의 길
김여환
- 2026년 03월 10일 출간
- 종교/역학
- 312쪽
- 152mm × 225mm
결국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은혜다.
세상 욕망을 좇아 몸부림치던 작은 몸짓들을 내려놓고, 주님의 자녀로서 흔들리지 않는 정체성을 붙들며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게 된다. 이는 빅터 프랭클이 고통 속에서 의미를 발견하고 자기 초월을 통해 삶을 새롭게 재구성했다고 고백한 것과도 닮아 있다. 욕망으로 가득했던 삶이 성화를 향해, 회복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은 결코 쉽지 않다. 그것은 자신의 욕심을 채우려는 길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령은 깨닫게 하신다. 주님이 원하시는 그 길이 바로 「회복으로 가는 성화의 길」이라는 것을. 30여 년을 내담자들과 함께하며 나는 자주 물었다. 변하지 않는 너와 나에게 답은 없는 것일까? 오랜 신앙생활 속에서 말씀을 듣고 깨달았다고 여겼으나, 때로는 율법에 묶여 자유하지 못했고, 때로는 자기 의에 사로잡혀 자기중심적 신앙을 고집했다. 그 고집만큼 고통도 컸다는 것을 깨닫는다.
2026.
03.10(Tue)출간
성령님이 주도하시는 제자훈련
노경모
- 2026년 03월 06일 출간
- 종교/역학
- 284쪽
- 148mm × 210mm
“열심히 제자훈련했는데,
왜 삶은 변하지 않을까?”
우리는 그동안 사람의 열심과 프로그램에 의존한 제자훈련을 해 왔는지 모릅니다.
지식은 쌓였지만 가슴은 식어 버린 신앙, 변화 없는 도돌이표 같은 삶…
이것은 우리가 ‘잘못된 출발점’에 서 있었기 때문입니다.
육상 선수가 출발선을 잘못 잡으면, 아무리 빨리 달려도
결승점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제자훈련도 마찬가지입니다.
‘나의 의지’가 아닌 ‘성령님의 주도하심’이 출발점이 되어야 합니다.
이제 내 힘을 빼고, 성령님이 주도하시는 올바른 출발점에 다시 서야 합니다.
이 책은 내 중심주의 트랙에서 내려와 성령님의 주권적인 인도하심을 따라가는
진짜 제자훈련의 길로 당신을 안내할 것입니다.
“성령님이 주도하시면, 반드시 변화됩니다.”
2026.
03.06(Fri)출간
난해한 구약에 대한 평신도의 생각들
김대진
- 2026년 03월 05일 출간
- 종교/역학
- 508쪽
- 152mm × 225mm
“구약 앞에서 어려워하는 당신에게”
구약은 예수님의 오심을 기다리며 그 길을 준비하는 책입니다.
그러나 수천 년 전의 언어와 전쟁, 규례와 명령은
오늘의 우리를 자주 멈추게 만듭니다.
이 책은 그 ‘멈춤’에서 시작된 여정입니다.
저자는 정답을 말하기보다, 구약을 읽으며 품은 질문들과
그 길에서 만난 작은 깨달음을 담담히 나눕니다.
구약의 긴 이야기 속에서 드러나는 것은
지식의 완성이 아니라,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인내와 기다림입니다.
이해되지 않는 순간에도 묵묵히 손 내미시는 하나님,
그분을 바라보게 하는 시선이 이 책의 중심에 있습니다.
이 책이 구약을 통해 지금도 일하시는 하나님을 만나는
여정의 동반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2026.
03.05(Thu)출간
신앙과 신학 사이
이영대
- 2026년 03월 01일 출간
- 종교/역학
- 292쪽
- 152mm × 225mm
《신앙과 신학 사이》는 신앙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기보다 끊임없이 질문하며 이해하려는 사유의 기록이다. “나는 왜 아직도 교회를 다니는가?”, “나는 왜 기도를 하는가?”와 같은 물음을 통해 교회, 헌금, 설교, 종교 간 대화 등 익숙한 신앙의 문제들을 새롭게 바라본다. 저자는 신앙과 이성을 대립시키지 않고, 질문과 성찰을 통해 더 깊은 믿음에 이르는 길을 제시한다. 생각하는 신앙을 원하는 독자에게 새로운 시각과 사유의 계기를 건네는 책이다.
2026.
03.01(Sun)출간
- 알라딘 종교문학 10위
깨달음이 문에 서성이네
구자월
- 2026년 02월 20일 출간
- 종교/역학
- 160쪽
- 148mm X 210mm
인간은 태생적으로 경계인이다. 경계境界의 다른 말은 한계限界다.
삶의 본분과 본연의 경계선은 문이 중심이다.
고독과 고통의 기둥에 달린 문은 경계警戒와 경계經界 그리고 경계鏡戒의 열쇠로 열 수 있다.
빛과 어둠, 참과 거짓, 좌와 우, 상과 하, 유와 무 등 경계선은 교묘히 현장을 교란한다.
어릴 적에 선생님이 “하나, 둘” 하면 “셋, 넷”하고 목청껏 따라 외쳤다.
놀랍게도 이것이 경계의 시작이었다.
경계선은 하나와 둘 그 사이의 존재이며 둘과 셋, 셋과 넷 간에도 엄연儼然하다.
“하나, 둘”과 “셋, 넷”은 여정의 운명이다.
나란히竝 줄서기와 왼발, 오른발의 전진前進은 경계의 내용이자 경계선 탈출의 몸짓이다.
회전의 역사 뒤에 진리는 숨어 기다린다.
경계의 문을 가리키는 이정표는 문자다
2026.
02.20(Fri)출간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여덟 가지 행복
황대섭
- 2026년 02월 06일 출간
- 종교/역학
- 228쪽
- 148mm × 210mm
인간은 한결같이 온전한 복을 갈망하고, 영원한 행복을 추구합니다.
그런데, 그렇게도 바라고 원하던 복을 얻고 보니 복이 되지 못하고 오히려 화가 되는 때도 많습니다. 부와 권력이 대표적입니다. 세상은 복이라 하지만 참 복이라 할 수 없습니다. 행복이 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행복을 찾아 나서지만, 그 길을 제시하는 자가 없습니다.
과연 정답인 복, 탈이 없는 복, 시기 질투가 일어나지 않는 복, 박수받는 복, 무엇보다 진행형의 복이요 누리는 복으로 행복에 이르는 복은 없는 것일까요?
성경에 나오는 십계명은 건강한 상식의 소유자라면 신앙인이든 아니든 고상한 가치로 받아들입니다. 그 십계명은 ‘지킬 수 있다. 불가능한 계명이다.’를 뛰어넘어 탁월한 가치로 받아들이는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것은 인간의 지혜나 합의로 만든 계명이 아니고, 모세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아 하나님의 자기 백성인 유대 백성들에게 선포한 계명이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8복은 인간이 주관적으로 설정한 복이나 행복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일체이신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따르는 자들, 장차 되어질 자기 백성에게 직접 가르치신 복입니다. 8복은 시공을 뛰어넘는 영원한 복입니다. 고상한 가치의 복이요 누리는 행복입니다.
2026.
02.06(Fri)출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야
헤이븐
- 2026년 02월 04일 출간
- 종교/역학
- 200쪽
- 138mm × 210mm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광야》 ; 시공간의 틈에서 영원을 마주하는 153일간의 기록
영락교회 김운성 담임목사가 “막힌 가슴이 시원하게 뚫리는 성령의 바람”이라 극찬한 이 책은, 고난과 침묵의 시간을 통과하는 이들에게 광야를 재해석하는 새로운 ‘영적 시력’이 필요함을 제시하는 영적 통찰의 기록이다.
저자 헤이븐은 광야를 실패나 버려짐의 공간이 아닌, 유한한 인간의 시간과 멈춤의 지속인 하나님의 영원이 맞닿는 ‘시공간의 틈’이자 ‘하나님과 우리가 예수 안에서 하나 되는 지점’으로 정의한다. 이러한 통찰은 인류 최고의 신학자로 불리는 어거스틴의 『고백록』을 연상시키는 묵직한 영적 사유를 선사한다. 동시에 저자는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신학적 주제들을 쉬운 삶의 언어로 친절하게 풀어내어, 신앙이 감정과 이성 모두를 아우르는 고결한 삶의 여정임을 유연하고도 명료하게 설명한다.
특히 저자는 ‘아름답다’의 어원을 ‘나답다’와 ‘앎’으로 연결하며, 우리가 피하고 싶어 했던 광야가 실은 가장 나다운 본질을 회복시켜 주어 생명을 더 풍성히 누리고, 세상이 줄 수 없는 압도적 평안을 경험하는 ‘기회의 장’이라 역설한다. 153일간의 치열한 사유를 따라가다 보면, 독자는 세상의 소음이 잦아들 때 비로소 들리는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마주하게 된다.
모두가 가나안만을 축복이라 말하는 시대에, 이 책은 신앙의 근원적 방향을 다시 묻는다. 지금 당신이 지나는 메마른 땅은 끝이 아니라, 하나님과 더 깊이 만나는 ‘시작’이다. 이 기록은 신앙이 흔들리는 순간에도 하나님과 함께하는 것이 여전히 유효함을 보여 주는 가장 따뜻하고도 깊은 영적 동행의 이정표가 될 것이다.
2026.
02.04(Wed)출간
하나님의 형상 예수님 안에서 회복되다
이요셉
- 2026년 02월 02일 출간
- 종교/역학
- 296쪽
- 145mm × 210mm
《하나님의 형상 예수님 안에서 회복되다》는 그리스도인이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해 가는 여정을 성경적으로 풀어낸 책이다. 창조와 타락, 구원과 성화, 그리고 영화에 이르는 신앙의 큰 흐름 속에서 ‘나는 누구인가?’, ‘나의 믿음 생활은 바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정체성·성품·관계의 회복을 통해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 나라를 드러내며 세워가는 길을 제시한다. 선교 현장에서의 실제 경험과 성경적 상담, 라이프 코칭의 통찰을 담아, 하나님의 말씀을 삶에 적용하도록 돕는 실천적 안내서다.
2026.
02.02(Mon)출간
- 알라딘 성경의 이해 25위
창세기에서 만나는 그리스도 2
김동주
- 2026년 01월 25일 출간
- 종교/역학
- 252쪽
- 148mm × 210mm
창세기 각 장은 그리스도의 체험이다. 우리는 아벨의 그리스도를 만나며 보혈을 알고, 에녹의 그리스도를 만나 부활을 알며, 노아의 그리스도를 만나 교회를 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이야기를 통해 축복의 후손을 소망하고 또한 새 믿음의 조상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발견한다. 우리가 아브라함 이야기를 읽는 순간 영원하신 말씀이 우리를 아브라함으로 삼으신다. 그리고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께 인도한다.
초대교회부터 지금까지 진정한 기독교는 성경의 모든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로 보는 것이다. 우리 소망은 그리스도 안에서 발견되고 그리스도를 얻는 것이다.
2026.
01.25(Sun)출간
바른 세계관과 통찰<아름다운세상>
이상운
- 2026년 01월 24일 출간
- 종교/역학
- 292쪽
- 148mm × 210mm
성경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인식의 기준
진리·세계관·하나님 나라에 대한 성경적 이해
《바른 세계관과 통찰》은 진리와 세계관의 관계를 출발점으로 삼아,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인간의 인식과 판단, 삶의 방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성경에 근거해 설명한다. 성경을 하나님의 자기 계시로 이해하고 창조·타락·구속의 흐름 속에서 기독교 세계관의 구조를 정리하며, 하나님 나라를 죽어서 가는 장소가 아닌 이 땅에 임한 하나님의 통치로 다룬다. 아울러 기독교 세계관과 신학·철학·학문의 관계를 짚으며, 진리 인식의 문제를 중심으로 사유의 틀을 정리한다.
2026.
01.24(Sat)출간
- 알라딘 기독교 일반 9위
이집트 아기 예수 발자취
정영인
- 2026년 01월 23일 출간
- 종교/역학
- 248쪽
- 152mm × 225mm
『이집트 아기 예수 발자취』는 성경 마태복음에 단 한 구절로만 언급된 ‘아기 예수의 이집트 피난’ 이야기를, 이집트 기독교(콥트 교회)의 전승과 현지 답사를 통해 체계적으로 정리한 기록이다. 저자는 시나이 반도를 거쳐 이집트 동북단 펠루시움에서 시작해 중부 아슈트의 드론카 수도원에 이르기까지, 성가족이 이동했다고 전해지는 약 2,000km의 여정을 직접 답사하며 각 지역의 교회·수도원·유적을 사진과 함께 소개한다. 또한 이 책은 이집트 기독교가 1세기부터 이어져 온 보편적 기독교 전통임을 설명하며 성경 정경과 위경, 역사 기록, 콥트 교회의 전승을 함께 검토하며 아기 예수 피난 여정의 역사적·신앙적 의미를 균형 있게 살핀다.
2026.
01.23(Fri)출간
기독교인만 읽는 책
이상환
- 2026년 01월 22일 출간
- 종교/역학
- 400쪽
- 152mm × 225mm
이 책은 기독교인을 위한 책입니다.
비기독교인은 읽지 마십시오.
이 책은 세상 사람들을 설득하려고 쓰지 않았습니다.
기독교인에게 하나님 말씀의 기준을 다시 돌려주기 위해 쓴 책입니다.
성경이 명령하는 진리는 여전히 분명하며,
그 진리는 타협도, 희석도, 중립도 허락하지 않습니다.
믿음을 잃어가는 시대,
하나님 앞에 자신을 바로 세우고 싶은 기독교인을 위한 책입니다.
2026.
01.22(Thu)출간
내 소견에 옳은 것이 과연 옳은가?
이정환
- 2026년 01월 20일 출간
- 종교/역학
- 192쪽
- 152mm × 225mm
지금까지 내가 걸어온 길은
내 뜻과 계획에는 전혀 없던 길이었다.
5살 때 처음 말했던 내가 말로 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고, 많은 사람 특히 여자들 앞에서 고개를 들지 못했던 내가 여자들 앞에서 말하는 것은 이제 문제도 아니고, 라디오 방송을 하고, 카메라 앞에서 강의하고, 책을 펴내는 일을 한다는 것은 상상도 하지 못한 일이다. 그런데, 괜찮다. 너무 재미있다. 행복하다. 힘이 솟는다. 계속하고 싶다.
그러면서 기대된다. 지금부터 10년 뒤, 20년 뒤에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감히 확신하자면, 지금은 생각할 수 없고 알 수 없는 일들을 하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일은 지금보다 더 큰 기쁨과 행복을 주리라 확신한다. 더 나은 내가 되어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조금도 불안해하지 않는다. 오히려 기대한다.
어떻게 이렇게 되었을까? 인생은 선택의 연속인데, 선택의 기준을 바꿨을 뿐이다. 선한 것이 없고 욕심만 가득하고 불완전하며 무능한 나 자신에서 선하시고 항상 옳으며 완전하시고 전능하신 그 분으로 바꾸었다.
왜? 내 소견에 옳은 대로 살아보니 뜻대로 되는 것이 하나도 없었다. 실패했고 옳지 않았다. 그래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그런데 그분 소견에 옳은 대로 했더니 너무 잘되었다. 그분이 책임지셨다. 그래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그분 소견은 항상 옳다. 후회가 없다. 만족과 기쁨이 있다. 또 따르고 싶어진다.
★★★★★
많은 목회자와 성도들이 이 책을 통해 이제 내 소견대로 살던 삶과
각기 제 갈 길로 다니던 어리석은 발걸음을 돌려 나의 목자 되시는 하나님의 소견과
선한 인도하심을 뒤따르기로 결단하는 거룩한 터닝 포인트가 되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 청주중앙순복음교회 담임목사, 물맷돌 무브먼트 대표 안호성 목사 추천
2026.
01.20(Tue)출간
신학 총정리 핸드북
Joseph Kim
- 2026년 01월 19일 출간
- 종교/역학
- 388쪽
- 148mm × 220mm
왜, 처음부터 보수 정통이라는 이름으로 칼뱅주의 신학을 높이고, 받들었던 한국 장로교단은 모든 교회가 칡넝쿨 같은 멸망의 가증한 공연 문화에 휘감겨 “거룩함”을 질식사시키고 있는데, 칠흑 같은 어둠으로 리모델링만 하려고 할까?
큰 교회, 작은 교회, 모든 교회가 고인이 된 조 목사께서 수입해 나눠 주고, 유행시킨 삼박자 형통 신학, 성공신학, 기복신앙으로 꽁꽁 무장하고 또 했는데, 왜 날마다 교회에서도, 나라에서도, 푸석푸석 썩고 허물어지는 소리가 나는 걸까? 왜, 그 많은 거짓 선지자가 나타나 담대하게, 노골적으로 성령을 팔고, 예수를 팔고, 하나님을 팔고 있는데, 보수 신학자들은 신학 이론으로 안주 삼아 성찬주에 만취하여 방향 잃은 취객처럼 건배, 건배만 외치고 있을까?
2026.
01.19(Mon)출간
소풍 끝내는 날
김미영
- 2026년 01월 05일 출간
- 종교/역학
- 112쪽
- 152mm × 225mm
《소풍 끝내는 날》은 ‘죽음’을 삶의 끝이 아니라 신앙의 여정 안에서 준비해야 할 과정으로 바라보는 기독교적 죽음 묵상서다. 저자 김미영은 수의를 짓는 평범한 신앙인의 자리에서, 미신과 두려움으로 덧씌워진 죽음의 이미지를 걷어내고 성경과 죽음학을 통해 ‘맞이하는 죽음’의 의미를 차분히 풀어낸다.
이 책은 임종의 실제 과정, 연명의료와 홈다잉, 엔딩 플랜과 엔딩 노트까지 구체적으로 다루며, 믿는 이가 자신의 마지막을 어떻게 준비하고 살아가야 하는지를 현실적으로 안내한다. 죽음을 직면하는 일이 오히려 오늘의 삶을 더 선명하게 만든다는 메시지가 책 전반을 관통한다.
2026.
01.05(Mon)출간
무슬림과 난민을 위한 영적 덩케르크 운동, 그 시작!
GHA
- 2026년 01월 01일 출간
- 종교/역학
- 224쪽
- 172mm × 245mm
글로벌하트얼라이언스(Global Heart Alliance, GHA)는 중소형 교회가 무슬림과 난민, 이주민을 향한 선교 사역에 참여하는 선교적 교회로 나아가도록 돕는 선교 연합체이다.
GHA는 지역 교회가 선교의 주체가 되어, 이슬람권과 난민 가운데 시작된 기독교 공동체와 직접 연결되어 기도하고, 방문하며, 사역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그 과정을 통해 하나님 나라의 역동적인 역사가 선교 현장과 중소형 교회를 잇는 자리에서 어떻게 펼쳐지는지를 함께 경험하고 있다.
무슬림과 난민의 삶의 현장에서 선교의 하나님께서 친히 일하셔서 사람을 만나게 하시고 관계를 여시며 공동체를 일으키시는 실제적인 역사들을 현장 사역자와 교회, 차세대 리더들과 함께 나누며 도전하고 있다.
GHA는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소속 단체로서,
선교적 교회 컨퍼런스, 동역자 테이블, 리서치와 자료집 발간을 통해
한국 교회가 세계의 고통과 소망의 현장에 구체적으로 연결되는 길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 책은 GHA가 선교 현장에서 만난 이야기이자,
다가오는 시대 속에서 교회가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묻는
하나님의 백성과 교회를 향한 하나의 초대장이다.
2026.
01.01(Thu)출간
마음순례
이상구
- 2026년 01월 01일 출간
- 종교/역학
- 284쪽
- 148mm × 210mm
내일의 해라고 오늘과 다를 리 없습니다. 하늘의 태양은 하나뿐이니 그렇습니다. 언제건 어디서건 우리가 보는 태양은 다 같습니다. 그런데도 굳이 내일의 태양이라고 표현한 건 그것이 품고 있는 의미와 서사의 차이일 것입니다. 우리가 산 어제와, 사는 오늘과, 살아야 할 내일은 같은 듯 전혀 다른 시간입니다. 우린 매일 다시 떠오르는 태양을 보며 새 희망을 품습니다.
_ 본문 “어제와 다른 오늘” 중
그러므로 간절히 바라오니 제게 건강을 다시 주시어
어머니의 마지막을 돌보게 하소서.
행여 제가 미덥지 않으시거든
제 몸의 병을 깨끗이 다 낫게 하지 마시고
무엇이라도 남겨두시어 또다시 교만해지고 게을러지고
못된 마음 품을 때마다 다시 아프게 하소서.
아픔과 고통으로 날마다 새롭게 하시고
그때마다 다시 제 자리로 돌아오게 하소서.
_본문 기도문 “저를 아프게 하소서” 중
2026.
01.01(Thu)출간
성령 안에서 걸으라
구정민
- 2025년 12월 31일 출간
- 종교/역학
- 408쪽
- 152mm × 225mm
주 예수님은 온 세상의 구원자이십니다.
요한일서 2장 2절을 보시면 “그분은 우리 죄들로 인한 화해 헌물이시며 우리 죄들뿐만 아니요 또한 온 세상 죄들로 인한 화해 헌물이시니라.” 예수님은 우리 죄들 때문에 죽으셨을 뿐만 아니라 온 세상 죄들 때문에 죽으셨습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그분의 이름이 증거되기를 원합니다.
바로 그것이 그분이 영광스럽게 되시는 것입니다. 바로 그 일을 위해서 나 자신이 아니라 내 안에 계시는 주 예수님을 의지하기를 원합니다.
2025.
12.31(Wed)출간
지려느냐! 이길 수 있다!
이상귀
- 2025년 12월 29일 출간
- 종교/역학
- 420쪽
- 148mm × 210mm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엡6:12~13)
2025.
12.29(Mon)출간
四柱의 定石
황창현
- 2025년 12월 24일 출간
- 종교/역학
- 388쪽
- 152mm × 225mm
명리학命理學은 음양오행陰陽五行의 생극제화生剋制化에 기반을 둔 학문입니다. 이를 정확히 이해하고 판단하는 것이 명리학의 정석定石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필자筆者는 생극제화의 원칙에 크게 벗어난 근거 없는 이론들을 결코 수용하지 않으며, 어느 누구나 한두 개 있을 역마驛馬/도화桃花/화개華蓋 등의 신살神殺에 대해서 큰 의미를 두지 않습니다. 물론 이법적理法的 논리를 맹신盲信하여 생극제화의 이치만 강조해서도 안 될 것입니다.
2025.
12.24(Wed)출간
계시록 해설 2
이순철
- 2025년 12월 24일 출간
- 종교/역학
- 456쪽
- 152mm × 225mm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계 21:1-2)
2025.
12.24(Wed)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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