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글) 최윤호
인물 상세 정보공허함을 언어로 바꾸는 사람.
보이지 않는 감정과 감춰진 상실에 오래 마음을 두었고, 심리학을 전공하며 인간의 공허와 상실을 이해하려 했다.
해결보다 이해를, 판단보다 이유에 귀 기울이는 이야기를 쓴다.
그 이야기가 누군가의 공허한 밤에 조용히 닿기를 바란다.
『꿈을 꾸는 호텔, 드림캐처』는 그 바람에서 시작된 첫 번째 기록이다.
상담 가능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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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갯빛 달무리가 떠오르는 밤,
지도에도 없는 호텔이 문을 연다.
현실에서 이루지 못한 꿈과 말하지 못한 상실을 품은 이들
이 그곳을 찾아온다.
그곳은, 꿈을 통해 간절함을 다시 만나는 공간.
잃어버린 마음을 조용히 되찾아가는 곳이다.
그리고 어느 밤, 누군가가 묻는다.
“꿈에서라도 이루고 싶은 것이 있나요?”
그 질문에 답하는 순간,
당신의 이야기는 다시 시작된다.
# 프롤로그 · 7
1장. 이제 죽어도 돼 · 19
2장. 스포트라이트(정의로운 착각) · 49
3장. 다행이다 · 83
4장. 8760 · 119
5장. 얼마 남지 않았다 · 155
# 에필로그 · 183